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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권영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2013년 약과 건강에 대해 시민과 소통하는 자리가 나오고, 10주년이 됐다”며 “2년간 코로나19로 못 만났지만, 오늘은 이렇게 탁 트인 곳에서 만나 반갑다. 건강서울에서 준비한 여러 이벤트와 상담으로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문을 열었다.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은 “정부는 2023년 6월까지 비대면 진료로 유발되는 약 전달에 대해 약사법을 개정하겠다는 말을 했다”며 “이는 국민의 건강권을 도외시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 모든 약은 대면 원칙을 지켜 환자에게 전달돼야 약의 위해로 국민이 벗어나고 건강권을 지킬 수 있다. 법이 만들어지지 않게 도와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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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권영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2013년 약과 건강에 대해 시민과 소통하는 자리가 나오고, 10주년이 됐다”며 “2년간 코로나19로 못 만났지만, 오늘은 이렇게 탁 트인 곳에서 만나 반갑다. 건강서울에서 준비한 여러 이벤트와 상담으로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문을 열었다.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은 “정부는 2023년 6월까지 비대면 진료로 유발되는 약 전달에 대해 약사법을 개정하겠다는 말을 했다”며 “이는 국민의 건강권을 도외시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 모든 약은 대면 원칙을 지켜 환자에게 전달돼야 약의 위해로 국민이 벗어나고 건강권을 지킬 수 있다. 법이 만들어지지 않게 도와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