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약대동문회 자문위, 대약 선거 입장 정리
특정 후보 지지·동문회 후보 단일화 시도 않기로
입력 2021.10.0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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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관대약대동문회가 대한약사회장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9월 30일 자문위원회의를 개최하고 12월 실시되는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가 예상되는 두 동문에 대한 입장을 정리했다. 이날 자문위원회의에는 해당 당사자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자문위원회는 대약회장 선거에서 약사회 선거관리 규정을 준수하며,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동문회 후보의 단일화 시도를 하지 않을 것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동문 중 대약회장 후보들은 좋은 정책과 강한 실천력으로 약사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동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선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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