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복합소화제 ‘팜편안 디’ 하루만에 완판
코로나19로 변화된 생활패턴 고려 제품화…2차 물량 입고 박차
입력 2021.09.0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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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베이스(대표 김성일·김현익)는 소화제 시장을 겨냥해 지난 1일 출시한 휴베이스의 브랜드 제품 ‘팜편안디’가 모두 판매됐다고 2일 밝혔다.

또한 ‘팜편안디’가 계획보다 제품이 빠르게 소진돼 2차 물량 입고를 당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휴베이스의 ‘팜편안디’는 최근 약국에서 위장관 불편함을 호소하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 제품화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신체활동이 줄어든 반면 배달 음식등의 섭취는 증가해, 고객들이 약국에 와서 소화불량이나 위장관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향이 많아졌다는 것.

회사 측은 고객 생활 패턴의 변화는 의약품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어, 새로운 변화에 맞춰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겨 ‘팜편안디’를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팜편안디’는 소화제 가정상비약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30정 포장으로 휴베이스 약국에서 판매된다. 다양한 복합성분의 조합을 통해 ‘소화불량’, ’위부불쾌감’, ’위부팽만감’ 등 여러가지 증상에 효과가 있다.

휴베이스몰 허용성 이사는 “전반적으로 약국 경기가 침체돼 신제품 발매에 대한 부담감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팜편안디에 대한 회원 약국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니 여전히 약국시장에 고객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싶은 숨겨진 니즈가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출시를 통해 약국과 함께 고객이 더 건강해질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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