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약사파크골프클럽(PP) 창립 총회
입력 2021.03.26 13:49 수정 2021.03.26 13:56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부산시약사회 약사파크골프클럽(회장 정이주)이 지난 21일 기장물빛공원에서 회원 15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 총회를 가졌다.

파크골프는 말 그대로 공원에서 즐기는 골프경기로 경기방식은 골프와 유사하지만 주변 공원이나 체육시설 등 가까운 곳에 파크골프장이 있고 이용료가 저렴하며,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한 장비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골프보다 훨씬 접근성이 높다.

동래구약사회장, 항암식물연구회장, 부산약사산악회 활동 등 왕성한 약사회 활동을 이어온 정이주 회장은 몇년 전 파크골프를 처음 접한 후 파크골프가 약사들에게 딱 맞는 운동이라 느꼈다.

정이주 회장은 “파크골프는 중장년층이 즐기기에 아주 좋은 운동으로 골프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배우기가 쉬워 재미있게 즐기며 건강을 누리기에 적합하다”면서 “특히 아침부터 저녁까지 약국을 운영하며 시간을 내기가 힘든 약사들이 골프장 예약이나 비용, 장거리 이동 등의 부담이 없이 즐길 수 있어 더 많은 회원들이 함께 즐겼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임원은 회장에 정이주, 부회장 김정덕, 감사 조순희, 기술이사 이민수, 사무국장 한수진, 부사무국장 안영숙 약사로 구성됐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부산시약사회 변정석 회장과 차상용 총무위원장, 기장군파크골프협회 서상대 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를 건넸다.

변정석 회장은 “파크골프클럽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 더 많은 회원들이 함께 즐거워하는 동호회, 모든 약사세대를 아우르는 동호회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부산시약사회에서도 다양한 동호회들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동호회는 물론 약사회가 함께 발전하고 화합하여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부산약사파크골프클럽(PP) 창립 총회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부산약사파크골프클럽(PP) 창립 총회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