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사무처 2국 1실 체제 개편…대외협력실로 강화
회원 민원 및 유관기관 연계 업무 관리 위해 민원팀, 지원팀 신설
입력 2019.03.15 12:00 수정 2019.03.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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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5일 사무처 조직 개편 내용을 발표했다.

김대업 회장은 “직원간 보직이동을 통한 업무역량 극대화와 효과적인 업무 배치에 중점을 두었으며, 기존의 3국(총무국, 약무학술국, 홍보정책국) 체제에서 2국(사업1․2국) 1실(대외협력실) 체제로 개편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개편에서는 회원들의 민원과 관련한 효율적 관리를 위한 민원팀과 유관기관과의 연계업무 및 관리 강화를 위한 지원팀을 신설하는 한편, 대외업무 및 홍보 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대외협력실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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