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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재단 부지 내 약국개설 허가 결론이 3월 15일 오후 2시 열리는 달서구청 구정조정위원회에서 내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구시약사회(회장 조용일)는 15일 조정위원회 개최 당일 아침 8시30분부터 달서구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열기로 했다.
조용일 회장은 “ 의약분업 근간을 흔들고, 약사법을 무시한 채 재단 이익만을 추구하는 계명재단의 불법약국 개설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 대구시약사회는 약국 입점이 철회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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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재단 부지 내 약국개설 허가 결론이 3월 15일 오후 2시 열리는 달서구청 구정조정위원회에서 내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구시약사회(회장 조용일)는 15일 조정위원회 개최 당일 아침 8시30분부터 달서구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열기로 했다.
조용일 회장은 “ 의약분업 근간을 흔들고, 약사법을 무시한 채 재단 이익만을 추구하는 계명재단의 불법약국 개설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 대구시약사회는 약국 입점이 철회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