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화장품 '프린세스 핑크 키즈 마스크팩' 입소문
데이셀코스메틱, 미세먼지로 예민해진 우리 아이 피부관리
입력 2019.02.22 10:50 수정 2019.02.2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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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조한 날씨와 높은 농도의 미세먼지로 인해 아이의 피부 건강을 걱정하는 부모들이 많아지고 있다.

약국화장품으로 알려진 데이셀코스메틱(주)(대표 박귀홍)이 론칭한 어린이 화장품 ‘프린세스 핑크’는 대표의 딸에 대한 사랑을 담아 안전한 원료로 개발된 브랜드로, 친환경 수성 매니큐어와 매직 립크레용, 무기 자외선 차단 선밤, 선스틱, 키즈 마스크팩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프린세스 핑크 키즈 마스크팩’은 순한 마스크팩을 찾는 엄마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는 ‘유해성분 0개 마스크팩’으로 입소문 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프린세스 핑크 키즈 마스크팩은 OEKO-TEX 1등급 LOHAS 인증 천연 목화솜 100% 순면 시트로 안전함을 더하고, 귀여운 고양이 모양의 시트가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재미를 준다.

또한 EWG 그린등급 원료인 해바라기씨오일, 로즈힙열매오일, 세라마이드, 쉐어버터의 천연유래 보습성분이 함유되어 무너진 피부장벽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병풀추출물, 마치현추출물의 천연유래 진정성분이 미세먼지로 예민해진 피부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해당 브랜드 관계자는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극심한 날에는 쟁여두고 씁니다’, ‘유해성분이 없어서 믿고 쓰고 있어요’, ‘촉촉하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어린이팩답게 귀여운 모양이라서 더욱 만족하고 즐거워합니다’, ‘아이가 엄마와 같이 팩하고 싶어해서 샀는데 순하고 좋아요’라는 후기가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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