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사회, 부회장에 박종명·유호성·최옥희·정영미 씨
상임이사회 열고 내달 16일 초도이사회 등 상반기 행사 논의
입력 2019.02.2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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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는 지난 19일 상임이사회를 열어 신임 집행부 인선에 따른 상견례를 갖고 상반기 행사 등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신임 집행부 인선에서 부회장에는 박종명(약국·약국경영·보험·정통), 유호성(총무·정책·홍보·윤리), 최옥희(문화복지·보건환경·청년), 정영미(건식/한약·학술·의약품안전사용교육), 여윤정(여약사) 약사가 선임됐다.

상임이사에는 오형수(총무), 김성윤(윤리), 김창완(정보통신), 노재호(약국), 김병록(정책), 최현정(여약사), 이승운(학술), 차은정(보험), 김성민(건식/한약), 민재원(홍보), 이수진(청년), 박서경(문화복지), 김대성(약국경영), 남승연(의약품안전사용교육), 홍선애(보건환경) 약사가 각각 임명됐다.

최용석 회장은 “임원들 간의 빠른 소통을 통해서 모두 마음을 열고 문제를 함께 공유하고, 고민하며, 지혜를 같이 나누며 헤쳐 나아가는 양천약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회원들의 약사회, 관심과 참여로 선순환 하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임원모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2019년 사업계획 확정(안)과 초도이사회 및 선구자모심 척사대회 개최 등을 논의하고 내달 16일 초도이사회 및 선구자모심 척사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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