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보충교육 실시로 1,553명 이수
올 해 연수교육 마무리… 미이수자 대약 보고
입력 2018.12.20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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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약사연수교육을 이수하지 못했던 개국, 근무, 병원, 도매 등 약사회원들을 대상으로 두 차례 보충교육을 실시한 결과, 1,553명이 연수교육을 이수했다.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종환) 교육위원회(부회장 이시영·위원장 김은준)는 지난 9일과 16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2018년도 약사연수 보충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보충교육을 통해 올해 연수교육 8시간을 이수한 약사는 1차 892명, 2차 661명 등 총 1,55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약사회는 1~2차 보충교육이 모두 마무리되는 대로 2018년도 연수교육 이수자 및 미이수자 명단을 대한약사회에 최종 보고할 예정이다.

김종환 회장은 “내년도 외부환경이 약사직능에게 녹록치 않게 변하고 있지만 약사회를 중심으로 힘을 모은다면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초고령사회와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약사직능의 미래는 약료서비스 강화에 있는 만큼 전문성 강화에 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시영 부회장은 “약사연수교육이 약료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교육 평가를 통해 교육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충교육 프로그램은 항고혈압제의 복약지도와 처방검토(곽혜선), 4차 산업혁명의 힘, 소프트파워가 강한 대한민국(윤종록), 지역약국 약사의 OTC 환자평가와 약물선택(최방선), 마약류 취급·관리(박미현), 약국에서 활용하는 노인약료 키포인트(엄준철), 의약품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윤중식) 등 8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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