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일련번호 제도 안착 기여 50개 업체 포상
일련번호 보고율, 출하기 보고율, 보고수량 비율 등 반영
입력 2018.12.18 12:00 수정 2018.12.1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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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일련번호제도 안착에 기여한 우수업체의 포상이 진행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는 18일 의약품유통협회에서 일련번호 사전점검 신청업체 중 보고 우수기관 및 의약품 유통투명화를 위해 제도 안착에 기여한 업체 50곳을 선정, 포상키로 했다. 

일련번호 제도 기여도는 일련번호 보고율, 출하기 보고율, 보고수량 비율 등을  합산한 수치 등이 반영됐다.  

포상을 받는 우수 업체는 온라인팜, 한림MS, 미쓰비시다바나베파마 코리아, 태양파마, 에이프로헬스케어게임즈, 동우들, 케이에스팜, 조약품, 지에스팜, 유앤미팜, 메디윌, 다진약품, 한가람 약품, 다복, 아이파마, 하은메디스, 주은약품, 동아약품, 유화메디칼, 디앤팜, 메딬스파마, 누리팜주식회사, 영창약품, 대호약품, 동남약품, 더원팜, 엠에스팜, 프라임유통, 전원약품, 리더스팜, 다울팜, 프로팜코리아, 본신헬스케어, 동일약품, 성지약품, 이앤아이, 디엔컴퍼니, 에에스약품, 경북팜, 현대아산약품, 다이약품, 부산에이스파마, 상남웰, 마더스팜, 유아메디신, 동신약품, 플러스팜, 빅캐리어, 메디톡스코리아, 휴먼메디컬써플라이 등이다.  

한편, 내년부터 의약품 일련번호 현지확인 대상 선정이 2년간 유예되는 도매업체는 1,260곳으로 전체 도매업체 2596곳 중 48.5%에 해당된다. 

세부적으로 점검서비스 신청업체 763곳 중 69.9%인 533곳, 점검서비스 미신청 업체 1833곳 중 39.7%인 727곳이 인센티브 대상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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