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즐거운 약국 휴베이스는 최근 건강기능식품 제제로 각광받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생산 공장을 방문, 원료 관리부터 포장까지 전 공정을 직접 확인했다.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2,124여개(2017년 기준)로 살아있는 미생물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어렵고 복잡한 제제로 약사들도 전문 지식이 필요한 제품이다.
수 많은 프로바이로틱스 제품 중 더 좋은 제품을 가려내는 것은 약사들의 몫으로 휴베이스는 약국과 소비자 사이에 1차 필터 역할에 나선 것.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해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이해를 위해 지난 18일 현장을 찾은 휴베이스 임원진 및 약사 14명은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가 아카데미’ 과정을 쎌바이오텍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 날 교육은 ‘전문가 프로바이오틱스 필터 되기’ 과정의 일환으로 종균은 어떻게 개발하는지,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는 어떻게 선별되는지, 배양 최적화 기술의 핵심은 무엇인지, 약사가 약국이라는 현장에서 소비자를 위한 필터 역할을 하기 위해 어떤 정보를 알아야 하는지, microbiome의 정상화를 위해 약사의 복약상담은 어떻게 이루어 져야 하는지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교육 프로그램은 회사를 창업한 정명준 사장과 오희수 듀오락 사업 본부장의 제안으로 진행됐다.
정명준 사장은 "프로바이오틱스의 진가는 선별, 발효, 배양 등 내부 기술에 있지만 약사가 직접 볼 수 없다는 부분을 안타까워해 약사들에게 제대로 된 제조공정을 직접 보여주길 원했고 오희수 본부장은 전문가가 필터링한 올바른 정보가 소비자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쎌바이오텍은 휴베이스와 협업을 통해 약국 현장에 맞는 제대로된 제품 정보 전달에 앞장서고 있다.
휴베이스 김성일 부사장은 "건강기능식품의 기술적 지식까지도 약사가 알아야 소비자에게 약사 전문가 이미지가 만들어 질 수 있다"고 견학 소감을 밝혔다.
이 프로젝트의 총괄을 맡고 있는 쎌바이오텍의 오희수 본부장과 휴베이스 모연화 약사는 "소비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약사가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필터 역할을 어떻게 수행할 수 있을지, 어떤 정보를 소비자에게 전달해야 할지를 전문 개발사와 약사가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가야 한다"고 프로그램의 의의를 밝혔다.
현재 쎌바이오텍은 2017년 프로바이오틱스만으로 610억의 매출을 기록하며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수출의 90% 이상의 점유율을 토대로, 세계적 기술을 가진 회사이다. 회사는 국내 듀오락 브랜드의 여러 유통 채널 중 약국 채널을 가장 중시한다. 약국 영업사원 48명, 직거래 약국은 7,000거래선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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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가 즐거운 약국 휴베이스는 최근 건강기능식품 제제로 각광받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생산 공장을 방문, 원료 관리부터 포장까지 전 공정을 직접 확인했다.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2,124여개(2017년 기준)로 살아있는 미생물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어렵고 복잡한 제제로 약사들도 전문 지식이 필요한 제품이다.
수 많은 프로바이로틱스 제품 중 더 좋은 제품을 가려내는 것은 약사들의 몫으로 휴베이스는 약국과 소비자 사이에 1차 필터 역할에 나선 것.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해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이해를 위해 지난 18일 현장을 찾은 휴베이스 임원진 및 약사 14명은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가 아카데미’ 과정을 쎌바이오텍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 날 교육은 ‘전문가 프로바이오틱스 필터 되기’ 과정의 일환으로 종균은 어떻게 개발하는지,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는 어떻게 선별되는지, 배양 최적화 기술의 핵심은 무엇인지, 약사가 약국이라는 현장에서 소비자를 위한 필터 역할을 하기 위해 어떤 정보를 알아야 하는지, microbiome의 정상화를 위해 약사의 복약상담은 어떻게 이루어 져야 하는지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교육 프로그램은 회사를 창업한 정명준 사장과 오희수 듀오락 사업 본부장의 제안으로 진행됐다.
정명준 사장은 "프로바이오틱스의 진가는 선별, 발효, 배양 등 내부 기술에 있지만 약사가 직접 볼 수 없다는 부분을 안타까워해 약사들에게 제대로 된 제조공정을 직접 보여주길 원했고 오희수 본부장은 전문가가 필터링한 올바른 정보가 소비자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쎌바이오텍은 휴베이스와 협업을 통해 약국 현장에 맞는 제대로된 제품 정보 전달에 앞장서고 있다.
휴베이스 김성일 부사장은 "건강기능식품의 기술적 지식까지도 약사가 알아야 소비자에게 약사 전문가 이미지가 만들어 질 수 있다"고 견학 소감을 밝혔다.
이 프로젝트의 총괄을 맡고 있는 쎌바이오텍의 오희수 본부장과 휴베이스 모연화 약사는 "소비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약사가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필터 역할을 어떻게 수행할 수 있을지, 어떤 정보를 소비자에게 전달해야 할지를 전문 개발사와 약사가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가야 한다"고 프로그램의 의의를 밝혔다.
현재 쎌바이오텍은 2017년 프로바이오틱스만으로 610억의 매출을 기록하며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수출의 90% 이상의 점유율을 토대로, 세계적 기술을 가진 회사이다. 회사는 국내 듀오락 브랜드의 여러 유통 채널 중 약국 채널을 가장 중시한다. 약국 영업사원 48명, 직거래 약국은 7,000거래선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