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회원약국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80개 약국 방문 500여 박스 분량 수거
입력 2018.06.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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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지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보존기간이 경과한 처방전(2015년 5월 31일 이전)을 폐기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사업에서 80개 약국을 방문해 수거한 박카스 500여 박스 분량의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을 폐기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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