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약사회, 회무 참여와 관심 당부
제56회 정기총회
입력 2018.01.10 21:09 수정 2018.01.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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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구약사회 제56회 정기총회를 10일 오후7시 부산호텔에서 개최했다.

 

최종환 중구약사회장은 “약사회를 위한 회원들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하다. 회원 규모가 작은 분회지만 세대 간 조화가 잘 이루어지는 분회인 만큼 올해도 중구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 또한 회무에 대한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김정길 총회의장은 “광복동 빛 축제 부평야시장등 사람이 넘쳐 나고 왔다. 약사 출신의 김은숙 청장이 지역 상권과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어 지역 지도자의 역량에 따라 지역이 달라진다는 점을 다시 실감하고 있다.”고 했다,

김은숙 중구청장은 “중구민의 건간 증진을 위해 응급의료, 치매관리 등 5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애정과 관심을 더욱더 가져준다면 중구는 희망의 구가 될 것이다” 라며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는 중구약사회에 감사하다”고 했다.

총회는 김은숙 중구청장,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진인정 여약사회부회장 등 내빈과 회원 37명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세입세출결산 17,630,351원을 승인하고, 올해 예산16,666,111원과 환자본인부담금 할인행위근절, 면대 비약사조제 판매행위 근절, 불량의약품신고, 폐의약품수거, 회원명찰제작 배포 등 사업계획을 통과시켰다.  


<수상자>
부산중구청장 표창 = 심성호(학술교육위원장)
부산시약사회장 표창 = 강창민(총무위원장)
중구약사회 대내표창 = 박정언(부회장)
중구약사회 대외표창 =강기훈(복산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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