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지역약사회장협의회, 임총까지 조찬휘 회장 사퇴 운동
입력 2017.07.15 13:46 수정 2017.07.1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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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지역 약사회장협의회(이하 협의회)는 7월 월례회를 롯데호텔에서 개최,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의 사퇴 촉구를 결의했다. 

협의회는 "대약사태에 대한 감사결과를 보고 현 시국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조찬휘 대약회장의 빠른 시간내에 사퇴해야 한다"며 "7월 18일 임시 총회에 안건 가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협의회는 대의원들의 임총 참여 독려와 안건 가결위해 부산 대의원뿐만 아니고 전국의 대의원들에게 동참을 호소키로 했다. 

또, 전국 분회장 협의체와 행동을 같이 하고, 임총 시 까지 소속 대의원 및 회원들에 현 상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14명의 부산시 약사회장 중  11명 참석해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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