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사회, 상반기 처방전 현장수거 폐기사업 완료
입력 2017.07.10 16:3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대전광역시약사회(회장 오진환)는 최근 상반기 약국 처방전 현장 수거 폐기 사업을 완료했다.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기록물, 인쇄물 등의 기록 매체인 경우 파쇄 또는 소각을 하는 것이 원칙이다. 

대전시약사회는 현장에서 파쇄할 수 있는 업체(더부러)와 보안 폐기에 따른 비용을 물량과 관계없이 약국 당 1만원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신청을 받고, 더부러 홈페이지(http://www.1588-8076.com/bbs/write.php?bo_table=disposal)와 약사회 홈페이지(http://djpa.or.kr/)에서 신청해 6월 12일부터 22일까지 수거를 실시, 완료했다. 

대전시약사회는 현장에서 파쇄하기로 전 약국에 약국별 처방전 보안 폐기 계약서를 체결 후 파쇄 증명서, 개인정보보호 교육이수증을 받고, 수거폐기(파쇄)가 지정 날짜에 수거 폐기 될 수 있도록 안내해 상반기 처방전 현장 수거 페기 사업을 완료했다.

11일간 참여한 약국은 326개이며 폐의약품 폐기량은 75.5톤에 달한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대전시약사회, 상반기 처방전 현장수거 폐기사업 완료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대전시약사회, 상반기 처방전 현장수거 폐기사업 완료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