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1차 약사연수교육…300여명 참석
유권해석·판례로 본 약사법 대처요령 등 강의
입력 2017.06.1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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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는 지난 6월 11일 부천대학교 한길아트홀에서 개국, 비개국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1차 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연수교육 강사로 나선 부천시약사회 정민식 부회장은 자료를 정리, 배포했던 ‘단순 조제 실수 대처 매뉴얼’을 기초로 ‘유권해석과 판례로 본 약사법 대처요령’을 강의했다.

일선 약국에서 종종 발생할 수 있는 단순 조제 실수 및 다양한 약사법 위반으로 오해받을 수 있는 사례들에 대한 대처법과 사례에 따른 유권해석, 판례, 관련 법규들에 대해 유명 학원 강사처럼 자세히, 알기 쉽게 강의해 교육에 참석한 많은 회원들의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교육에 참석한 회원들은 설문을 통해 실질적으로 약국 운영에 큰 도움이 되는 강의였다며 타 지역 약사님들에게도 이런 교육이 많이 이뤄져 여러 가지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잘 숙지해 문제 발생 시, 잘 대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표시했다.

이외에도 이 날 연수교육은 배정미 학술위원장의 사회로 만성질환약료(엄준철 약사), 근거중심 영양정보 (정원용 약사), 약사님을 위한 통쾌한 커뮤니케이션(공문선 원장), 환절기 한약제제와 약국제품 콤비하여 사용하기(배현 약사), 4차 혁명 시대의 의약산업의 미래 전망(하동문 교수)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이광민 부천시약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로 취임한 문재인 정부가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국민들의 정책 제안을 받고 있다”며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정책들을 실현할 수 있는 호기를 맞아 광화문1번가(www.gwanghwamoon1st.go.kr) 또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약사님들이 염원하는 정책들을 참여, 제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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