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성북구약사회서 학술경영 오픈하우스
입력 2017.05.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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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가 즐거운 약국 휴베이스(대표이사 홍성광)는 지난 23일 오후 서울시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 회관에서 약국학술경영교육 프로그램인  '휴베이스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강의는 김현익 약사의 ‘약국을 새로 하고 싶다면? 경영컨설팅이 답이다’ 를 시작으로, 모연화 약사의 ‘진열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다', 정재훈 약사의 ‘고객중심 학술 지식은 약사다움이다', 박중규 이사의 ‘같은 공간 다른 시각’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했던 30여명의 약사들은 "약국의 환경과 진열, 고객을 대하는 태도의 힘이 소통에 중요한 도구라는 점을 짚어보며,  약사란 업의 본질을 다시 고민하게 되는 유익한 자리였다"고 강의 후기를 전했다.

강연자로 나섰던 김현익 약사는“자신이 경영하는 약국의 경영상황을 분석할 때 외부인의 도움을 받지 않는다면, 본인은 너무 익숙해 있기에 잘못된 점을 발견하기가 힘들다”며 외부인의 도움을 받기를 권장하며, 약국의 변화를 이끌어 내려면 “열린 마음을 갖고 외부인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서, 변화를 빨리 이끌어 낼 수 있는 부분부터 바꾸어 가라”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의 약국경영자문 사례를 사진으로 보여주며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해 참석약사의 큰 호응을 얻었다

휴베이스 오픈하우스는 대한민국 약사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강의로 매월 2회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휴베이스 홈페이지(www.hubasekorea.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다음 개최 일정과 장소는 오는 6월 7일 서울시 송파구약사회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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