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노원구약사회, 합동 등반대회 개최
입력 2017.05.2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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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약사회(회장 최귀옥) 와 노원구약사회 (회장 조영인)는 지난 21일 도봉산 무수골에서 합동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제6회를 맞은 도봉·강북·노원구 약사회 합동 등반대회는 도봉강북.노원구 약사회가 1988년 분구되었지만 인접한 회원들이 함께 소통하며 친목을 도모하기위한 화합의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양측 약사회는 등반대회를 비롯해 학술강좌 등 공동주관 행사를 함께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다.

양측 약사회원 및 가족, 약우회원사를 포함해  200명이 참가한 아번 등반대회에서는, 고급등산 허리가방, 등산용 쿨 스카프와 팔토시 등이 제공되었으며, 회원들은 함께 산행을 하며 친목을 도모하고, 도봉산 정화 및 자연보호를 실시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가족과 함께한 즐거운 휴일이 되었다며 흡족해 하며, 행사를 개최한 약사회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조영인, 최귀옥 회장은 "회원들의 회창한 날씨속에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등반대회를 마치게 되었다며, 회원들이 함께 화합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참석한 회원 및 가족들과 이번 행사를 지원해준 약우회 회원사 및 협찬사에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제6회 등반대회 수상기준은 반환점인 도봉산 '원통사'에서 리본도장이 찍힌 사람 중 진행 심사위원이 미리 정한  도착시간에 하산한 사람을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시상하는 규칙을 적용하여, 도봉·강북구 최우수상으로는 메디팜큰사랑약국(이진희 약사 가족), 우수상은 새암온누리약국(이광근 약사)가 수상 했다.

노원구 최우수상으로는 나라약국(김권식 약사 가족), 우수상은 화인팜약국 (김오례 약사)이 수상하였으며, 그 외 자연보호상, 최고령상, 최다가족상, 행운상, 어린이상 전달되었으며, 특별 이벤트로 진행된 대박행운상은 부광약국 (송현숙 약사)이 행운에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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