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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8회째 맞은 부천시약사회 그림그리기대회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는 5월 20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8회 부천시약사회 그림그리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참석한 가족들은 잔디광장 곳곳의 그늘에 자리를 잡았으며, 아이들은 그림을 그리거나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시약사회는 약사가운을 입고 사진을 찍는 포토존과 함께 이동 프레임을 들고 찾아가는 포토존도 운영해 참석자들은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가족들과 함께 이번 대회를 찾아 4~500여명의 초등학생들은 그동안 쌓아두었던 그림 실력을 뽐냈고, 가족들은 다 그려진 그림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모습을 연출했다.
대회 준비본부장을 맡은 부천시약사회 윤선희 부회장은 “이 행사는 시민들과 조금 더 가까워져야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다”며 “18회째를 맞으며 상당수 부천시민들이 대회에서 그린 그림들을 기념품으로 보관하고 있다. 이제는 부천시민의 그림대회로 각인됐다”고 말했다.
윤선희 부회장은 “예전에서는 약사회에서 그림대회를 해요? 라는 반응이었다면 지금은 올해는 언제 해요? 라는 말을 할 정도로 시민들의 대회에 대한 인식이 많이 변화했다”며 “이는 그동안 임원들과 회원들의 노력이 많은 역할을 한 결과”라고 소개했다.
윤 부회장은 “다큐멘터리를 보고, 다른 행사도 가보면서 매 대회 때마다 새로운 이벤트를 선보이려고 노력한다”며 “대회 준비를 함께 하지 못한 회원들도 약국에서 시민들에게 티켓을 건네며 힘을 보태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같은 노력들이 모여 부천시약사회 그림그리기대회를 다양화하고 공신력 있는 행사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약사회 임원뿐만 아니라 부천시약업협의회 회원들이 행사 준비와 진행 등에 적극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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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8회째 맞은 부천시약사회 그림그리기대회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는 5월 20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8회 부천시약사회 그림그리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참석한 가족들은 잔디광장 곳곳의 그늘에 자리를 잡았으며, 아이들은 그림을 그리거나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시약사회는 약사가운을 입고 사진을 찍는 포토존과 함께 이동 프레임을 들고 찾아가는 포토존도 운영해 참석자들은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가족들과 함께 이번 대회를 찾아 4~500여명의 초등학생들은 그동안 쌓아두었던 그림 실력을 뽐냈고, 가족들은 다 그려진 그림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모습을 연출했다.
대회 준비본부장을 맡은 부천시약사회 윤선희 부회장은 “이 행사는 시민들과 조금 더 가까워져야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다”며 “18회째를 맞으며 상당수 부천시민들이 대회에서 그린 그림들을 기념품으로 보관하고 있다. 이제는 부천시민의 그림대회로 각인됐다”고 말했다.
윤선희 부회장은 “예전에서는 약사회에서 그림대회를 해요? 라는 반응이었다면 지금은 올해는 언제 해요? 라는 말을 할 정도로 시민들의 대회에 대한 인식이 많이 변화했다”며 “이는 그동안 임원들과 회원들의 노력이 많은 역할을 한 결과”라고 소개했다.
윤 부회장은 “다큐멘터리를 보고, 다른 행사도 가보면서 매 대회 때마다 새로운 이벤트를 선보이려고 노력한다”며 “대회 준비를 함께 하지 못한 회원들도 약국에서 시민들에게 티켓을 건네며 힘을 보태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같은 노력들이 모여 부천시약사회 그림그리기대회를 다양화하고 공신력 있는 행사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약사회 임원뿐만 아니라 부천시약업협의회 회원들이 행사 준비와 진행 등에 적극 동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