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련 서울시약 지도위원, 인도 해외의료봉사
입력 2017.05.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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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련 서울시약사회 지도위원은 지난달 24일부터 29일까지 5박 6일간 인도 남부 벵갈루루지역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차 지도위원은 “인도의 실리콘벨리로 불리는 벵갈루루는 인도에서 5번째로 큰 IT중심의 신흥산업도시이다”며 “하지만 도심을 조금 벗어난 구도시는 의료혜택을 받지 못한 채 절망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소회했다.

차 지도위원은 특히 “더운 날씨와 함께 수질오염, 비만 등으로 평균수명이 60~65세에 불과한 인도인들은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등의 대사성질환이 아주 많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울시약사회의 협조로 한미약품, 종근당, 유한양행, 국제약품,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일양약품 등에서 후원한 의약품들이 많은 도움이 되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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