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사회, 팜오더 자동주문 도입 협약
팜IT통합서비스 병행 추진…"사용 약국 만족도 높아"
입력 2017.05.0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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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사회(회장 김경우)는 4일 동작구약사회관에서 크레소티(대표 박경애)와 ‘팜오더 자동주문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김경우 동작구약사회장은“회원약국들의 권익개선은 물론 업무효율이 증대되기를 바라는 차원에서 팜IT통합서비스 및 팜오더 공동추진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으며, 크레소티가 그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약국의 자동주문시스템 서비스가 활발히 도입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루 업무 중 무시할 수 없는 시간을 들여야 했던 '재고 주문'을 자동 처리해준다는 서비스에 약국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 팜오더를 사용하고 있는 약국에 따르면 "자동주문시스템이 정착되면 약국의 재고 주문 업무량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는 것이 대부분이다.

크레소티 관계자에 따르면“팜오더 사용 약국들의 만족도가 꽤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서비스 오픈 2개월이 경과된 현 시점에서 주간 주문량이 2억원을 돌파하는 등 거래금액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며, 약사회와의 잇단 제휴는 “지역 약사회와 Relationship이 있는 도매사의 팜오더 입점을 통해 거래관계가 더욱 밀착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팜오더는 웹사이트(www.pharmorder.co.kr)에서 회원가입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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