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약사회 학술제에 400여 약사 운집
연수교육 겸해 커뮤니케이션·학술·인문학·세무 등 다양한 강의 열려
입력 2017.04.24 11:25 수정 2017.04.2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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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약사회 2017년도 학술제가 400여명의 약사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제주특별자치도약사회(회장 강원호)는 2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17년도 학술제 및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개회사를 하는 강원호 제주도약사회장
이날 행사에서는 공문선 원장(커뮤니케이션 클리닉)의 ‘소통 활성화를 위한 통쾌한 커뮤니케이션’과 고재문 교수(재주한라대학교)의 ‘심폐소생술 및 AED 사용법’이 공통강의로 진행됐다.

또한 선택강의로 ▲김선혜 약사(한국다케다제약)의 ‘임상치료 관점에서 본 비타민B의 활용’ ▲임현수 공인회계사(팜택스)의 ‘약국세무강좌Ⅰ·Ⅱ’ ▲효재 성북동 효재네 대표(한복디자이너)의 ‘인문학 강좌’ ▲최병철 상근심사위원(심평원) ‘최근 국내외 주요 신약 전반적인 리뷰’ ▲김명철 박사의 ‘상처치료 기전과 드레싱 종류 및 흉터의 치료’ ▲장영수 학술위원장(제주도약사회)의 ‘핵의학과 방사성의약품’ ▲주경미 박사의 ‘당뇨치료와 관리의 최근 이슈 & 기능영양성분의 활용’ ▲김선혜 약사(한국다케다제약)의 ‘약국에서의 만성질환 케어와 신경비타민의 활용’ 등의 강의가 열렸다.

런천세미나·자유강의로 나미가 지점장(엘자산관리본부)의 ‘약사가 알아야 할 2017 세법개정안’, 정수희 소장(비타민하우스 천연물연구소)의 ‘대사증후군에 대한 단백질 아미노산의 복약지도’, 정강희 약사의 ‘손발톱 무좀질환 교육 및 복약지도 - 올바른 흉터관리 및 제품별 차이’ 등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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