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의약품 부작용보고를 통한 의약품안전관리에 대한 약사의 역할과 소비자에 대한 복약지도 강화를 위해 약국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포상을 실시하는 등 부작용보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6년도 상반기에 접수된 부작용 보고건수는 신규 참여약국 141개소를 포함해 총 580개 약국에서 8,091건이 보고됐다. 전년도에 접수된 7,307건에 비해 약 11% 증가했으며, 각 지부별 보고건수와 참여 약국수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한편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부작용보고의 중요성과 방법 및 다빈도 부작용 사례 등에 대한 교육과 강사 파견 △보고된 부작용 평가 △소식지 발행 △강사교육 △부작용보고 심포지엄 △의약품식품안전센터 밴드운영 △부작용 예방카드 보급 △약대생 실무실습 △학회·학술지 참여 및 학회 강연 등 약국의 부작용보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의약품 부작용보고를 통한 의약품안전관리에 대한 약사의 역할과 소비자에 대한 복약지도 강화를 위해 약국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포상을 실시하는 등 부작용보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6년도 상반기에 접수된 부작용 보고건수는 신규 참여약국 141개소를 포함해 총 580개 약국에서 8,091건이 보고됐다. 전년도에 접수된 7,307건에 비해 약 11% 증가했으며, 각 지부별 보고건수와 참여 약국수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한편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부작용보고의 중요성과 방법 및 다빈도 부작용 사례 등에 대한 교육과 강사 파견 △보고된 부작용 평가 △소식지 발행 △강사교육 △부작용보고 심포지엄 △의약품식품안전센터 밴드운영 △부작용 예방카드 보급 △약대생 실무실습 △학회·학술지 참여 및 학회 강연 등 약국의 부작용보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