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우리아기 자외선 차단에 '톡톡' 쿠션 필수
입력 2016.07.12 14:1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더위를 피해 시원한 해수욕장이나 계곡으로 물놀이를 즐기러 가는 피서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여름휴가는 피부에 일광화상, 기미, 주근깨와 같은 또 다른 고민을 안겨준다. 

특히, 연약한 아기피부는 장시간 물놀이 시 따가운 자외선으로부터 자극받기 쉬워 아기선크림이나 베이비 선 쿠션을 꼭 발라주어야 한다.

닥터비타 비타민크림, 연고 등 약국화장품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데이셀코스메틱(주)(대표: 박귀홍)의 '라임앤브라운 베이비 선 쿠션 DIY'는 엄마와 아기가 함께 직접 만들어 쓰는 DIY형식이다. 아기선크림을 빈 쿠션용기에 필요한 양만큼 담아 사용하는 베이비 선 쿠션으로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일반 베이비 선 쿠션보다 용량이 넉넉해 엄마와 아기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라임앤브라운 베이비 선 쿠션은 아기선크림(50ml)과 귀여운 캐릭터 쿠션용기(15g), 스파츌라로 구성돼 있으며,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자외선을 반사시키는 100% 무기자외선차단제에 피부 무자극 테스트를 완료하여 연약한 아기피부와 민감성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내장된 아기선크림은 국제 유기농 인증기관 에코서트에서 인증 받은 유기농 및 천연유래 성분이 82% 함유돼 있어 자외선으로부터 자극 받은 아기 피부에 수딩효과를 주어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물놀이 시 아기선크림이 지워지기 마련인데, 2~3시간 마다 베이비 선 쿠션을 덧발라 피부를 진정시킴과 동시에 자외선으로부터 보호막을 계속 유지시켜주는 것이 좋다'고 업체측은 전했다.

데이셀은 이번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외출 시 아기들의 필수품 '라임앤브라운 베이비 선 쿠션'을 약국에서 30%할인 판매한다. 판매가 만원대로 대폭 할인과 동시에 베이비 선 쿠션 구매 시 아기선크림을 간편하게 지워 줄 수 있는 '라임앤브라운 베이비클렌징티슈'를 증정한다.

베이비 선 쿠션 클렌징은 별도의 비누 세안 없이 라임앤브라운 베이비 클렌징 티슈 한 장으로 간편하게 지울 수 있으며, 야외활동 중에도 손쉽게 피부에 묻은 미세먼지 및 세균을 제거 할 수 있어 세균, 먼지 등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청결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데이셀 상품기획 관계자는 "엄마들이 발암물질이 함유된 아기선크림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라임앤브라운은 베이비 선 쿠션은 소중한 아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천연유래 및 유기농 원료를 다량 함유해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고 업체측은 전했다.

데이셀 라임앤브라운 베이비 선 쿠션은 전국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위기를 전문성 강화 기회로"…인천약사 팜페어가 던진 변화 메시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여름휴가, 우리아기 자외선 차단에 '톡톡' 쿠션 필수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여름휴가, 우리아기 자외선 차단에 '톡톡' 쿠션 필수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