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은희 경성약대동문회장은 “동문회 성장의 노력과 관심에 감사하고 동문회의 힘이 커지고 있다. 임원진의 노력보다 구성원의 힘이 더욱 발전가능성 있고 분위가 너무 좋다. 앞으로도 더욱 노력 하겠다. 선후배 얼굴을 보면서 정을 쌓고 소식과 정보를 교환하는 자리로 거듭나길 바란다” 고 했다.
송수근 총장은 “약학대학 30년 역사속에 1,312명 동문이 다양한 사회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 결속과 단결을 바탕으로 모교발전과 후배들의 후원에 감사하다”며 “모교는 60주년을 맞아 동문들이 모교사랑과 역사와 전통을 쌓아가고 있어 감사하다”고 했다.
최창욱 회장은 “경성약대 1회 졸업생으로 선배가 없어 힘든 시기도 있다. 약사로 하나라는 생각으로 타 약대 교류가 너무 필요하다” 라며 “부산시약사회장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 경성약대 발전으로 보고 약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옥태석 대약부회장은 “조제택배, 자판기 화상판매 등은 약사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로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동문회는 2015년 예산 2천8백여만원, 동문회기금 5천여만원과 장학기금 3천여만원 집행을 결산하고, 올해 계획으로 동문회와 재학생 교류 활성화, 동문회 셀파지 발행, 학생동아리 활성화 지원, 장학기금 활성화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송수근 경성대학교총장, 강재선 약대학장을 비롯한 모교교수,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옥태석 이민재 대약부회장, 박희정 부산여약사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이태웅 마퇴본부장, 각 재부동문회장과 동문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학생들의 동아리 공연이 펼쳐졌다.
<수상자>
대한약사회 회장상 = 구본택 안순천
공로패 = 김수진 이재경 주원식 임명섭
감사패 = 이윤석(아남약품대표) 정성률(쥴릭코리아) 정창웅(현대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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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희 경성약대동문회장은 “동문회 성장의 노력과 관심에 감사하고 동문회의 힘이 커지고 있다. 임원진의 노력보다 구성원의 힘이 더욱 발전가능성 있고 분위가 너무 좋다. 앞으로도 더욱 노력 하겠다. 선후배 얼굴을 보면서 정을 쌓고 소식과 정보를 교환하는 자리로 거듭나길 바란다” 고 했다.
송수근 총장은 “약학대학 30년 역사속에 1,312명 동문이 다양한 사회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 결속과 단결을 바탕으로 모교발전과 후배들의 후원에 감사하다”며 “모교는 60주년을 맞아 동문들이 모교사랑과 역사와 전통을 쌓아가고 있어 감사하다”고 했다.
최창욱 회장은 “경성약대 1회 졸업생으로 선배가 없어 힘든 시기도 있다. 약사로 하나라는 생각으로 타 약대 교류가 너무 필요하다” 라며 “부산시약사회장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 경성약대 발전으로 보고 약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옥태석 대약부회장은 “조제택배, 자판기 화상판매 등은 약사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로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동문회는 2015년 예산 2천8백여만원, 동문회기금 5천여만원과 장학기금 3천여만원 집행을 결산하고, 올해 계획으로 동문회와 재학생 교류 활성화, 동문회 셀파지 발행, 학생동아리 활성화 지원, 장학기금 활성화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송수근 경성대학교총장, 강재선 약대학장을 비롯한 모교교수,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옥태석 이민재 대약부회장, 박희정 부산여약사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이태웅 마퇴본부장, 각 재부동문회장과 동문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학생들의 동아리 공연이 펼쳐졌다.
<수상자>
대한약사회 회장상 = 구본택 안순천
공로패 = 김수진 이재경 주원식 임명섭
감사패 = 이윤석(아남약품대표) 정성률(쥴릭코리아) 정창웅(현대약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