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판매자 일반의약품 판매 의심약국 19곳 신고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경남 6곳 등
입력 2016.02.18 09:16 수정 2016.02.1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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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 19곳의 약국을 공익신고했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회장 백승준, 약준모)은 보건의료클린팀이 지난 17일자로 불법판매자가 의약품을 판매한 것으로 의심되는 약국을 공익신고했다고 밝혔다.

약준모가 불법판매자에 의한 의약품 판매 문제로 공익신고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스무번째다. 신고 대상이 된 약국은 전국 6개 시·도 19곳의 약국이다.

지역별로는 경남 6곳을 비롯해 대전과 전남이 4곳, 충남 3곳, 서울·충북이 각각 1곳이다.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은 "앞으로도 불법판매자 약국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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