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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약사회는 14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일반약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방향 제시로 약국경영을 역점 사업으로 추진 할것을 밝혔다.
한형국 회장은 "약사회 내부에서도 새로운 변화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약국의 경쟁력뿐만 아니라 약사직능을 바로 세우자는 자성의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며 "약사가 보건전문인으로서의 직역에 부응하는 가치 있는 삶을 영위함과 동시에 지역민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따뜻한 마음으로 아낌없이 내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년을 약권 회복을 위한 원년으로 정해 약국정화운동 차원에서 약국환경개선과 일부 비합리적으로 운영하는 약국을 정리토록 해 전체 약사들이 불신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6년제 약사 배출에 따른 직역 확대 등 각종 업무도 이에 걸맞게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재국 총회의장은 인사말에서 "금년부터 약대 6년제 첫 졸업생인 새내기 약사가 배출된다"며 "거기에 걸맞는 대우나 지위도 마련돼야 겠지만 우리 기성 약사 회원들도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으로 보조를 맞출 수 있도록 집행부서 각종 사업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 모두 건강한 사회를 추구하기 위해 헌신함은 물론 전문 직능인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데도 동참해 존경받는 약사상 구현에 이바지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경북약사회는 일반약, 한방 활성화로 약국경영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팜파라치와 과도한 과징금과 관련 약국환경이 개선되도록 하고 필요 이상으로 불이익을 받는 현실을 형평성에 맞게 개선할 수 있도록 관계 요로에 지속적으로 문제제기하겠다는 계획이다.
경북약사회는 올해 드럭머거 운동을 진행으로 질병 예방에 걸맞는 필요할 약이 있는데 이런 내용에 대해 중점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에 나와있는 관련 책은 내용이 방대한 만큼 핵심적 내용만 간추려 교육을 하고, 이것을 토대로 일반약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준비하겠다는 설명이다.
이날 총회는 2014년도 세입세출(2억 9158만원) 결산 승인 건, 201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3억 4500만원) 승인 건, 회관부지매입 및 회관건립 추진에 관한 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수상자>
△ 대한약사회장 표창패=류재형(영주시 성모약국), 박남수(포항시 매디팜조아약국), 이준철(영천시 중원약국)
△ 경북지부 표창장=김영택(포하 수퍼약국), 박형태(울릉군 제일약국), 최동식(영덕군 명신약국)
△ 우수분회상=홍장(경주시 분회), 청장(예천군 분회)
△ 경북약사대상=김성환(전 경북 보건환경연구원)
△ 경북지부장 표창장=김 진(포항시, 용흥혜민약국), 정성엽(구미시 마트약국), 최길자(의성군 명성약국)
△경북지부장 감사장=엄재웅(경북 식품의약과), 박준우(경북지방경찰청 정보과), 백상현(대구 건보공단 보험급여부), 황은영(대구 심평원 심사평가부), 강영천(동아제약 대구지점장), 이태우(동원약품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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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약사회는 14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일반약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방향 제시로 약국경영을 역점 사업으로 추진 할것을 밝혔다.
한형국 회장은 "약사회 내부에서도 새로운 변화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약국의 경쟁력뿐만 아니라 약사직능을 바로 세우자는 자성의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며 "약사가 보건전문인으로서의 직역에 부응하는 가치 있는 삶을 영위함과 동시에 지역민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따뜻한 마음으로 아낌없이 내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년을 약권 회복을 위한 원년으로 정해 약국정화운동 차원에서 약국환경개선과 일부 비합리적으로 운영하는 약국을 정리토록 해 전체 약사들이 불신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6년제 약사 배출에 따른 직역 확대 등 각종 업무도 이에 걸맞게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재국 총회의장은 인사말에서 "금년부터 약대 6년제 첫 졸업생인 새내기 약사가 배출된다"며 "거기에 걸맞는 대우나 지위도 마련돼야 겠지만 우리 기성 약사 회원들도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으로 보조를 맞출 수 있도록 집행부서 각종 사업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 모두 건강한 사회를 추구하기 위해 헌신함은 물론 전문 직능인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데도 동참해 존경받는 약사상 구현에 이바지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경북약사회는 일반약, 한방 활성화로 약국경영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팜파라치와 과도한 과징금과 관련 약국환경이 개선되도록 하고 필요 이상으로 불이익을 받는 현실을 형평성에 맞게 개선할 수 있도록 관계 요로에 지속적으로 문제제기하겠다는 계획이다.
경북약사회는 올해 드럭머거 운동을 진행으로 질병 예방에 걸맞는 필요할 약이 있는데 이런 내용에 대해 중점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에 나와있는 관련 책은 내용이 방대한 만큼 핵심적 내용만 간추려 교육을 하고, 이것을 토대로 일반약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준비하겠다는 설명이다.
이날 총회는 2014년도 세입세출(2억 9158만원) 결산 승인 건, 201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3억 4500만원) 승인 건, 회관부지매입 및 회관건립 추진에 관한 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수상자>
△ 대한약사회장 표창패=류재형(영주시 성모약국), 박남수(포항시 매디팜조아약국), 이준철(영천시 중원약국)
△ 경북지부 표창장=김영택(포하 수퍼약국), 박형태(울릉군 제일약국), 최동식(영덕군 명신약국)
△ 우수분회상=홍장(경주시 분회), 청장(예천군 분회)
△ 경북약사대상=김성환(전 경북 보건환경연구원)
△ 경북지부장 표창장=김 진(포항시, 용흥혜민약국), 정성엽(구미시 마트약국), 최길자(의성군 명성약국)
△경북지부장 감사장=엄재웅(경북 식품의약과), 박준우(경북지방경찰청 정보과), 백상현(대구 건보공단 보험급여부), 황은영(대구 심평원 심사평가부), 강영천(동아제약 대구지점장), 이태우(동원약품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