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사회장 선거서 유재신 후보 당선
총 701명 투표중 352표 획득…'능력있는 약사회' 슬로건
입력 2012.12.13 20:32 수정 2012.12.1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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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약사회장 선거에서 기호 2번 유재신 후보가 당선됐다.

광주광역시약사회는 13일 선거 개표결과 총 701명이 투표해 기호 1번 정현철 후보가 346표, 기호 2번 유재신 후보가 352표, 무효 3표로 유재신 후보가 차기 약사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유재신 당선자(사진)는 조선대약학학대학 출신으로 제 4,5대 광주광역시 시의원을 역임했으며, 선거 출마 이전까지 3차례에 걸쳐 광주시 광산구약사회장으로 회무를 운영했다.

유재신 당선자는 선거에 출마하면서 '능력있는 약사회, 회원을 보호하는 약사회'를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주요 공약은 △신상신고비 동결 △보건관련기관 약국 감시힛수 제한 △성분명처방 기틀 조성 △카드수수료 인하 △처방전 리필제 △ 조제약 소포장 생산 의무화 △반회 활성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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