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점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일간지에 간지 광고가 진행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지난 8월 29일자 한겨레신문에 의약품 약국외 판매의 문제점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일간지 간지 광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월요일자 한겨레신문 신문을 통해 서울 영등포·서초·강남 등 3개 지역을 통해 전달된 '약사가 들려주는 약이야기' 간지는 총 4페이지에 걸쳐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점과 정부의 의도를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우리가 몰랐던 카페인이야기'를 비롯해 '일반약 슈퍼판매,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야간·휴일 의료공백, 정부가 책임져야 합니다' '두통약에 쓰이는 아세트아미노펜의 진실' 등을 다루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3개 지역 간지 광고는 총 4만4,000부가 제작돼 배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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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점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일간지에 간지 광고가 진행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지난 8월 29일자 한겨레신문에 의약품 약국외 판매의 문제점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일간지 간지 광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월요일자 한겨레신문 신문을 통해 서울 영등포·서초·강남 등 3개 지역을 통해 전달된 '약사가 들려주는 약이야기' 간지는 총 4페이지에 걸쳐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점과 정부의 의도를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우리가 몰랐던 카페인이야기'를 비롯해 '일반약 슈퍼판매,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야간·휴일 의료공백, 정부가 책임져야 합니다' '두통약에 쓰이는 아세트아미노펜의 진실' 등을 다루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3개 지역 간지 광고는 총 4만4,000부가 제작돼 배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