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0명의 약사들이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약사법 개정 반대에 반대하는 촛불시위를 가졌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26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 국민은행 앞에서 '약사법 개악 저지를 위한 촛불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촛불 시위에는 서울 각 지역 약사회 회원 500여명과 함께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과 구본호 약사법 개정 저지 투쟁본부장, 대한약사회 상임이사, 경기도약사회 김현태 회장과 임원, 전국약학대학학생회협의회 회원 20여명도 자리를 함께 했다.

촛불시위를 주최한 민병림 서울시약사회 회장은 "의약품을 경제논리로 해석하는 이명박 정부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한다"면서 "약에 대한 기본 상식이 없는 편의점 종사자나 아르바이트생에게 의약품을 맡기는 것은 촌극"이라고 비판했다.
또 민 회장은 "의약품 약국외 판매는 국민에 대한 살인행위"라고 표현하면서 "약사법 개악 저지를 위해 강력하게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도 "의약품을 약국이 아닌 아무곳에서나 살 수 있도록 하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추진되고 있다"면서 "약사의 의지를 모아 약사법 개정 저리를 위한 선봉에 나서겠다"라고 전했다.

600명의 약사들이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약사법 개정 반대에 반대하는 촛불시위를 가졌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26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 국민은행 앞에서 '약사법 개악 저지를 위한 촛불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촛불 시위에는 서울 각 지역 약사회 회원 500여명과 함께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과 구본호 약사법 개정 저지 투쟁본부장, 대한약사회 상임이사, 경기도약사회 김현태 회장과 임원, 전국약학대학학생회협의회 회원 20여명도 자리를 함께 했다.

촛불시위를 주최한 민병림 서울시약사회 회장은 "의약품을 경제논리로 해석하는 이명박 정부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한다"면서 "약에 대한 기본 상식이 없는 편의점 종사자나 아르바이트생에게 의약품을 맡기는 것은 촌극"이라고 비판했다.
또 민 회장은 "의약품 약국외 판매는 국민에 대한 살인행위"라고 표현하면서 "약사법 개악 저지를 위해 강력하게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도 "의약품을 약국이 아닌 아무곳에서나 살 수 있도록 하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추진되고 있다"면서 "약사의 의지를 모아 약사법 개정 저리를 위한 선봉에 나서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