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사회가 오늘부터 국회에서 1인 시위를 시작한다.
지난주 2주 동안 100만 서명운동을 마무리하고 복지부에 서명지를 전달한 대한약사회는 오늘부터는 국회 정문에서 약사법 개정을 반대한다는 적극적인 의사표시에 나설 예정이다.
1인 시위에는 16개 시·도 약사회가 바통을 이어 진행될 예정이며, 첫날인 22일은 김구 대한약사회장과 임원들이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1인 시위에 참여한다.
또, 23일에는 서울시약사회를 시작으로 전국 시·도 약사회가 참여하는 릴레이 1인 시위 형태로 진행된다.

약사회가 오늘부터 국회에서 1인 시위를 시작한다.
지난주 2주 동안 100만 서명운동을 마무리하고 복지부에 서명지를 전달한 대한약사회는 오늘부터는 국회 정문에서 약사법 개정을 반대한다는 적극적인 의사표시에 나설 예정이다.
1인 시위에는 16개 시·도 약사회가 바통을 이어 진행될 예정이며, 첫날인 22일은 김구 대한약사회장과 임원들이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1인 시위에 참여한다.
또, 23일에는 서울시약사회를 시작으로 전국 시·도 약사회가 참여하는 릴레이 1인 시위 형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