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6일 국회 앞에서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한 촛불집회가 진행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지난 17일 의약품 약국외 판매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갖고, 8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부근에서 서울 지역 전 회원이 참석하는 대규모 촛불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은 "이번 촛불집회는 약사법 개정의 부당성을 국회에 알리기 위한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면서 "다시 한번 약사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줄 기회"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이와 함께 다음달 4일 경기도약사회와 공동으로 서울역 앞에서 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9월 4일 서울시약시회와 경기도약사회는 서울역 앞에서 의약품 약국외 판매의 문제점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궐기대회를 가질 계획이다.

오는 26일 국회 앞에서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한 촛불집회가 진행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지난 17일 의약품 약국외 판매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갖고, 8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부근에서 서울 지역 전 회원이 참석하는 대규모 촛불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은 "이번 촛불집회는 약사법 개정의 부당성을 국회에 알리기 위한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면서 "다시 한번 약사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줄 기회"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이와 함께 다음달 4일 경기도약사회와 공동으로 서울역 앞에서 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9월 4일 서울시약시회와 경기도약사회는 서울역 앞에서 의약품 약국외 판매의 문제점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궐기대회를 가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