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약사법저지를 위해 약대생들이 나선다.
대한약사회의 100만 서명지 전달식에 참석한 전국약대생연합회 최용환(강원대 약대)의장은 "의약품 약국외 판매 논란에 6년제 약대생들은 절망하고 있다"며 복지부의 밀어 붙이기식 정책 추진을 비난했다.
최용환 의장은 "이번 반대 서명운동에 참여하며 약사의 현실에 대해 많은 걸 배우게 됐다. 국민건강을 외면한 복지부의 정책추진에 분노를 느낀다"며 "이제는 약대생들이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약대생협의회를 중심으로 오는 9월 7일 '전국약대생총궐기 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히며 "선배 약사들과 힘을 함쳐 약사법개정 저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제는 약사법저지를 위해 약대생들이 나선다.
대한약사회의 100만 서명지 전달식에 참석한 전국약대생연합회 최용환(강원대 약대)의장은 "의약품 약국외 판매 논란에 6년제 약대생들은 절망하고 있다"며 복지부의 밀어 붙이기식 정책 추진을 비난했다.
최용환 의장은 "이번 반대 서명운동에 참여하며 약사의 현실에 대해 많은 걸 배우게 됐다. 국민건강을 외면한 복지부의 정책추진에 분노를 느낀다"며 "이제는 약대생들이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약대생협의회를 중심으로 오는 9월 7일 '전국약대생총궐기 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히며 "선배 약사들과 힘을 함쳐 약사법개정 저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