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약사회가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한 투쟁 결의대회를 갖고,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는 지난 7일 오후 3시 인천시약사회관에서 3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에서 참가한 약사 회원들은 약사법 개악을 저지하고 투쟁하자는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을 통해 참가자들은 동네약국 몰락과 의료민영화 단초가 되는 약사법 개악을 저지하고, 대기업과 종편 사업자의 광고수익만을 보장하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정책에 대해 국민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또, 심야시간과 공휴일 공공의료체계 확립을 촉구하는 한편 환자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약사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행동지침에 따라 적극 투쟁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특히 국민의 건강을 우선시하지 않고 진행되는 정책은 이미 따라가야 할 정책이 아니며, 이러한 정책을 입안하고 시행하는 정부는 이미 우리의 정부가 아니라는 내용의 성명서도 발표했다.

성명서에서 인천시약사회는 우리에게 부여된 소명을 가슴에 안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며, 그릇된 정책을 폐기시키는 투쟁을 시작하려한다면서 결코 주저하거나 물러서지 않고 이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시간여에 걸친 결의대회를 개최한 다음 참가자들은 인천시내로 나서 가두 시위와 홍보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했다.
결의대회가 개최된 인천시약사회관에서 신세계백화점 인근까지 가두시위를 진행한 참가자들은 시민에게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약사법 개정의 부당성을 알렸다.

인천시약사회가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한 투쟁 결의대회를 갖고,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는 지난 7일 오후 3시 인천시약사회관에서 3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에서 참가한 약사 회원들은 약사법 개악을 저지하고 투쟁하자는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을 통해 참가자들은 동네약국 몰락과 의료민영화 단초가 되는 약사법 개악을 저지하고, 대기업과 종편 사업자의 광고수익만을 보장하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정책에 대해 국민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또, 심야시간과 공휴일 공공의료체계 확립을 촉구하는 한편 환자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약사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행동지침에 따라 적극 투쟁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특히 국민의 건강을 우선시하지 않고 진행되는 정책은 이미 따라가야 할 정책이 아니며, 이러한 정책을 입안하고 시행하는 정부는 이미 우리의 정부가 아니라는 내용의 성명서도 발표했다.

성명서에서 인천시약사회는 우리에게 부여된 소명을 가슴에 안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며, 그릇된 정책을 폐기시키는 투쟁을 시작하려한다면서 결코 주저하거나 물러서지 않고 이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시간여에 걸친 결의대회를 개최한 다음 참가자들은 인천시내로 나서 가두 시위와 홍보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했다.
결의대회가 개최된 인천시약사회관에서 신세계백화점 인근까지 가두시위를 진행한 참가자들은 시민에게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약사법 개정의 부당성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