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지하철 '약국외 판매 부당성' 광고 시작
인천시약사회, 8월 한달간 지역 시내버스 외부 광고 등 통해
입력 2011.08.03 10:40 수정 2011.08.0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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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 지역 시내버스와 지하철에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정책의 부당성을 강조하는 광고를 시작했다.

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는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지역내 11개 시내버스 노선 외부광고와 인천지하철 액자형 광고를 통해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정책이 국민건강을 죽이는 정책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나섰다.

8월 한달간 진행되는 광고를 통해 인천시약사회는 의약품이 슈퍼 판매 정책은 종합편성 채널의 의약품 광고 확대를 위한 것이며, 약물에 의한 피해자를 양산하게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대통령의 호통 한마디에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정책이 추진되고 있으며, 필연적으로 이러한 정책이 국민 건강을 위협한다는 점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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