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약사회가 약국 카드수수료 인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약국 경영의 주요 압박 요인 가운데 하나인 카드 수수료율을 내리기 위해 지난 20일 한국신용카드가맹점중앙회(회장 위준상)와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임대료를 비롯해 인건비, 보험료, 세금과 의약품의 마진을 인정하지 않는 현행 제도 내에서 약국 카드수수료는 경영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서울시약사회의 설명이다.
이같은 상황에서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으로 가맹점 카드수수료 인하를 위한 협상이 가능해져 은행 직접 매입방식을 통해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이 서울시약사회의 얘기다.
서울시약사회는 한국신용카드가맹점중앙회(이하 한신중) 소속 정회원이 10만명을 넘을 경우 카드수수료 인하를 추진할 수 있다면서 신용카드 수수료율 인하 달성을 위해 약국가의 적극적인 가입을 당부했다.
현재 외부 자영업계와 소상공인 단체와 연계를 통해 한신중은 4만여명의 정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10만 회원이 달성되면 1.5%대의 카드수수료율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신중은 덧붙였다.
정회원 등록을 위한 가입비는 1만원이며, 월회비 1만원은 수수료 인하 시행 후 납부하면 된다.
한편 한신중은 별도 조건없이 현재 사용 중인 단말기와 은행거래는 변동 없이 사용해도 된다면서 신용카드 매출대금 지급주기를 1일 주기로 단축하는 것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시약사회는 이와 관련해 빠른 시일내 회원약국에 안내문을 배포하기로 했다.

서울시약사회가 약국 카드수수료 인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약국 경영의 주요 압박 요인 가운데 하나인 카드 수수료율을 내리기 위해 지난 20일 한국신용카드가맹점중앙회(회장 위준상)와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임대료를 비롯해 인건비, 보험료, 세금과 의약품의 마진을 인정하지 않는 현행 제도 내에서 약국 카드수수료는 경영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서울시약사회의 설명이다.
이같은 상황에서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으로 가맹점 카드수수료 인하를 위한 협상이 가능해져 은행 직접 매입방식을 통해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이 서울시약사회의 얘기다.
서울시약사회는 한국신용카드가맹점중앙회(이하 한신중) 소속 정회원이 10만명을 넘을 경우 카드수수료 인하를 추진할 수 있다면서 신용카드 수수료율 인하 달성을 위해 약국가의 적극적인 가입을 당부했다.
현재 외부 자영업계와 소상공인 단체와 연계를 통해 한신중은 4만여명의 정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10만 회원이 달성되면 1.5%대의 카드수수료율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신중은 덧붙였다.
정회원 등록을 위한 가입비는 1만원이며, 월회비 1만원은 수수료 인하 시행 후 납부하면 된다.
한편 한신중은 별도 조건없이 현재 사용 중인 단말기와 은행거래는 변동 없이 사용해도 된다면서 신용카드 매출대금 지급주기를 1일 주기로 단축하는 것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시약사회는 이와 관련해 빠른 시일내 회원약국에 안내문을 배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