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편성채널을 먹여 살리기 위해 국민을 오남용의 늪에 밀어넣는 정책은 철회되어야 한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이 '의약품 슈퍼판매의 진실' 세번째 시리즈 광고를 진행했다.
약준모는 7월 1일자 한겨레신문 2면에 '진수희 복지부 장관께 요구합니다'라는 광고를 통해 복지부가 조금이라도 더 많은 일반약을 무제한적으로 판매할 방안을 찾는데 혈안이 된 듯하다고 비판하면서,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야간의원 당번제나 의약사 야간방문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국가가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취약시간 의료공백 문제 해결에 약사도 동참하겠다고 전하면서 대기업 재벌과 조중동 종편을 먹여 살리기 위해 국민을 의약품 오남용의 늪에 밀어넣는 정책은 철회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광고를 통해 약준모는 국민 건강과 안전을 지켜야 할 최고 책임부서의 수장이 지금처럼 의료민영화에 앞장서겠다면 차라리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종합편성채널을 먹여 살리기 위해 국민을 오남용의 늪에 밀어넣는 정책은 철회되어야 한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이 '의약품 슈퍼판매의 진실' 세번째 시리즈 광고를 진행했다.
약준모는 7월 1일자 한겨레신문 2면에 '진수희 복지부 장관께 요구합니다'라는 광고를 통해 복지부가 조금이라도 더 많은 일반약을 무제한적으로 판매할 방안을 찾는데 혈안이 된 듯하다고 비판하면서,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야간의원 당번제나 의약사 야간방문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국가가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취약시간 의료공백 문제 해결에 약사도 동참하겠다고 전하면서 대기업 재벌과 조중동 종편을 먹여 살리기 위해 국민을 의약품 오남용의 늪에 밀어넣는 정책은 철회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광고를 통해 약준모는 국민 건강과 안전을 지켜야 할 최고 책임부서의 수장이 지금처럼 의료민영화에 앞장서겠다면 차라리 사퇴하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