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대로 된 약사의 목소리를 전달하자는데 목적을 둔 전국약사연합이 출범했다.
전국약사연합은 지난 25일 오후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꿈꾸는컨벤션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경기도약사회 임원과 지역 약사회장을 중심으로 서울, 인천, 전남 지역 약사 등 30여명의 발기인은 이날 창립총회에서 박성진 약사(수원시약사회 부회장)와 조선남 약사(파주시약사회장)을 공동대표로 선임하고, 김대원 약사(경기도약사회 부회장)와 김이항 시흥시약사회장을 감사로 선출했다.
전약연은 이날 발기 선언문을 통해 "성분명 처방을 외면한 정부 정책으로 재고약을 바라보며 한숨지었고, 처방전에 의존하는 잘못된 분업으로 병의원 이전에 따라 약국 존폐가 좌우됐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성분명 처방과 처방진 리필제, 조건없는 대체조제, 당번의원 확대는 외면하고, 대기업 유통자본과 언론의 파상공세로 모든 약사를 죄인으로 몰아가고 있다"면서 "약사 정체성 확립과 진실된 목소리로 난국을 벗어나기 위해 전국 약사가 한 자리에 모였다"라고 전했다.
약사의 직능을 재정립하고 올바른 보건의료정책이 수립되도록 노력하는 한편 정치적 색채와 학연을 배제해 약사로서 하나가 될 것이라는게 이날 선언문의 내용이다.
지금의 난국을 돌파하기 위해 약사의 힘을 결집해야 한다는 목적 아래 탄생한 전국약사연합은 정체성 확립과 진신된 목소리를 전달하자는데 설립 목적을 두고 있다.

제대로 된 약사의 목소리를 전달하자는데 목적을 둔 전국약사연합이 출범했다.
전국약사연합은 지난 25일 오후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꿈꾸는컨벤션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경기도약사회 임원과 지역 약사회장을 중심으로 서울, 인천, 전남 지역 약사 등 30여명의 발기인은 이날 창립총회에서 박성진 약사(수원시약사회 부회장)와 조선남 약사(파주시약사회장)을 공동대표로 선임하고, 김대원 약사(경기도약사회 부회장)와 김이항 시흥시약사회장을 감사로 선출했다.
전약연은 이날 발기 선언문을 통해 "성분명 처방을 외면한 정부 정책으로 재고약을 바라보며 한숨지었고, 처방전에 의존하는 잘못된 분업으로 병의원 이전에 따라 약국 존폐가 좌우됐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성분명 처방과 처방진 리필제, 조건없는 대체조제, 당번의원 확대는 외면하고, 대기업 유통자본과 언론의 파상공세로 모든 약사를 죄인으로 몰아가고 있다"면서 "약사 정체성 확립과 진실된 목소리로 난국을 벗어나기 위해 전국 약사가 한 자리에 모였다"라고 전했다.
약사의 직능을 재정립하고 올바른 보건의료정책이 수립되도록 노력하는 한편 정치적 색채와 학연을 배제해 약사로서 하나가 될 것이라는게 이날 선언문의 내용이다.
지금의 난국을 돌파하기 위해 약사의 힘을 결집해야 한다는 목적 아래 탄생한 전국약사연합은 정체성 확립과 진신된 목소리를 전달하자는데 설립 목적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