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약사회(회장 유영진)는 보건복지에 대한 책임 있는 역할을 다 하지 않은 진수희 장관은 사죄하고 즉각 장관직에서 사퇴할 것을 촉구했다.
부산시약은 23일 성명서를 통해 진수희 장관의 발언중 “국회에서 약사법이 통과 안 되면 슈퍼를 특수 장소로 지정해서 가정상비약을 팔도록 하겠다”는 망언은 신성한 국회를 모독하고 협박하는 행위로 이런 모습에 실망과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사퇴를 촉구했다.
이어, 진수희 복지부 장관은 지난 6월 3일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철회라는 국민의 약물 오남용을 막는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 그러나 대통령 말 한마디에 손바닥 뒤집듯 자신의 정책을 뒤엎는 모습은 정말 사무관 같은 모습이다고 강조했다.
부산시약은 국민의 건강을 중심에 두고 정책을 펴야하는 주무 장관이 국민편의를 빙자하여 정치적 압력에 두 손을 든 것이다고 했다.
또, 우리나라 국민의 의약품 소비는 오남용이 우려되는 수준으로 진수희 장관은 종편 방송 진출자들의 광고시장 확대와 대기업의 의약품유통 장악 음모를 위한 세력들의 들러리로 전락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의약품의 분류는 국민 건강을 위해 중앙약심위에서 심도있게 논의 되어야 하나 의약품의 비전문가인 장관의 밀어붙이기식 추진, 예상답안을 만들어 놓고 결과를 도출하려는 행태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했다.
부산시약사회는 국민이 중심이 아니라 그들의 이해에 따라 본질을 호도하는 일부시민단체와 직능단체의 주장에 귀기울이고 국민의 건강을 걱정하는 진실된 소리에는 귀를 닫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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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진수희 복지부 장관은 지난 6월 3일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철회라는 국민의 약물 오남용을 막는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 국민의 건강을 중심에 두고 정책을 펴야하는 주무 장관이 국민편의를 빙자하여 정치적 압력에 두 손을 든 것이다. 장관 진수희. 그의 소신은 어디로 간 것인가!! 우리나라 국민의 의약품 소비는 오남용이 우려되는 수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수희 장관은 조선․중앙․동아 및 매일경제로 대표되는 종편 방송 진출자들의 광고시장 확대와 대기업의 의약품유통 장악 음모를 위한 세력들의 들러리로 전락했다. 의약품의 분류는 국민 건강을 위해 중앙약심위에서 심도있게 논의 되어야 하나 의약품의 비전문가인 장관의 밀어붙이기식 추진, 예상답안을 만들어 놓고 결과를 도출하려는 행태에 우리는 우려를 금할 수 없다. 국민이 중심이 아니라 그들의 이해에 따라 본질을 호도하는 일부시민단체와 직능단체의 주장에 귀기울이고 국민의 건강을 걱정하는 진실된 소리에는 귀를 닫아버렸다. 국회에서 약사법이 통과 안 되면 슈퍼를 특수 장소로 지정해서 가정상비약을 팔도록 하겠다는 망언은 신성한 국회를 모독하고 협박하는 게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우리는 이런 모습에 실망과 개탄을 금할 수 없다. 보건복지에 대한 책임 있는 역할을 다 하지 않고 장관직에 연연하여 정책을 바꾸는 진수희 장관은 시대와 역사 앞에 오늘의 행동과 판단에 대하여 사죄하고 즉각 장관직에서 사퇴해야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부산광역시약사회 회원일동 |

부산시약사회(회장 유영진)는 보건복지에 대한 책임 있는 역할을 다 하지 않은 진수희 장관은 사죄하고 즉각 장관직에서 사퇴할 것을 촉구했다.
부산시약은 23일 성명서를 통해 진수희 장관의 발언중 “국회에서 약사법이 통과 안 되면 슈퍼를 특수 장소로 지정해서 가정상비약을 팔도록 하겠다”는 망언은 신성한 국회를 모독하고 협박하는 행위로 이런 모습에 실망과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사퇴를 촉구했다.
이어, 진수희 복지부 장관은 지난 6월 3일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철회라는 국민의 약물 오남용을 막는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 그러나 대통령 말 한마디에 손바닥 뒤집듯 자신의 정책을 뒤엎는 모습은 정말 사무관 같은 모습이다고 강조했다.
부산시약은 국민의 건강을 중심에 두고 정책을 펴야하는 주무 장관이 국민편의를 빙자하여 정치적 압력에 두 손을 든 것이다고 했다.
또, 우리나라 국민의 의약품 소비는 오남용이 우려되는 수준으로 진수희 장관은 종편 방송 진출자들의 광고시장 확대와 대기업의 의약품유통 장악 음모를 위한 세력들의 들러리로 전락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의약품의 분류는 국민 건강을 위해 중앙약심위에서 심도있게 논의 되어야 하나 의약품의 비전문가인 장관의 밀어붙이기식 추진, 예상답안을 만들어 놓고 결과를 도출하려는 행태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했다.
부산시약사회는 국민이 중심이 아니라 그들의 이해에 따라 본질을 호도하는 일부시민단체와 직능단체의 주장에 귀기울이고 국민의 건강을 걱정하는 진실된 소리에는 귀를 닫았다고 주장했다.
성 명 서 진수희 복지부 장관은 지난 6월 3일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철회라는 국민의 약물 오남용을 막는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 국민의 건강을 중심에 두고 정책을 펴야하는 주무 장관이 국민편의를 빙자하여 정치적 압력에 두 손을 든 것이다. 장관 진수희. 그의 소신은 어디로 간 것인가!! 우리나라 국민의 의약품 소비는 오남용이 우려되는 수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수희 장관은 조선․중앙․동아 및 매일경제로 대표되는 종편 방송 진출자들의 광고시장 확대와 대기업의 의약품유통 장악 음모를 위한 세력들의 들러리로 전락했다. 의약품의 분류는 국민 건강을 위해 중앙약심위에서 심도있게 논의 되어야 하나 의약품의 비전문가인 장관의 밀어붙이기식 추진, 예상답안을 만들어 놓고 결과를 도출하려는 행태에 우리는 우려를 금할 수 없다. 국민이 중심이 아니라 그들의 이해에 따라 본질을 호도하는 일부시민단체와 직능단체의 주장에 귀기울이고 국민의 건강을 걱정하는 진실된 소리에는 귀를 닫아버렸다. 국회에서 약사법이 통과 안 되면 슈퍼를 특수 장소로 지정해서 가정상비약을 팔도록 하겠다는 망언은 신성한 국회를 모독하고 협박하는 게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우리는 이런 모습에 실망과 개탄을 금할 수 없다. 보건복지에 대한 책임 있는 역할을 다 하지 않고 장관직에 연연하여 정책을 바꾸는 진수희 장관은 시대와 역사 앞에 오늘의 행동과 판단에 대하여 사죄하고 즉각 장관직에서 사퇴해야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부산광역시약사회 회원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