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약사회가 의약품 약국외 판매 결의대회를 겸해 전지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주재현)는 지난 6월 18일·19일 양일간 강원 철원 그래미연수원에서 '2011년 회원 전지연수교육'을 진행했다.
1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연수교육에서는 '약국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고객만족 서비스'를 비롯해 '장누수증후군' 등 학술적 부분에 대한 강의와 함께 현지로 이동하는 중간에도 동영상 강의를 진행했다. 이외 경제 특강을 비롯해 경영 강의 등을 강의도 동시에 있었다.
이번 연수교육에서 참석자들은 '약권사수'가 적힌 붉은 리본을 달고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결의대회에서는 정부의 의지 없는 정책을 비판하면서 회원 모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약국관리 철저와 약권수호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주재현 회장은 "당면하고 있는 문제를 함께 이겨 나가기 위해서는 회원 모두의 단결과 화합이 필요하다"면서 "약권신장을 위한 선봉에 나서자"라고 강조했다.

영등포구약사회가 의약품 약국외 판매 결의대회를 겸해 전지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주재현)는 지난 6월 18일·19일 양일간 강원 철원 그래미연수원에서 '2011년 회원 전지연수교육'을 진행했다.
1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연수교육에서는 '약국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고객만족 서비스'를 비롯해 '장누수증후군' 등 학술적 부분에 대한 강의와 함께 현지로 이동하는 중간에도 동영상 강의를 진행했다. 이외 경제 특강을 비롯해 경영 강의 등을 강의도 동시에 있었다.
이번 연수교육에서 참석자들은 '약권사수'가 적힌 붉은 리본을 달고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결의대회에서는 정부의 의지 없는 정책을 비판하면서 회원 모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약국관리 철저와 약권수호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주재현 회장은 "당면하고 있는 문제를 함께 이겨 나가기 위해서는 회원 모두의 단결과 화합이 필요하다"면서 "약권신장을 위한 선봉에 나서자"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