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축되는 중앙대 약학대학 건물이 준공을 앞두고 있다.
김대경 중앙대약대 학장은 24일 진행된 중앙대약대동문회 행사에 참석해 약학대학·R&D센터 건물이 이달중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김대경 학장은 "이달말 R&D센터가 완공될 예정"이라고 전하면서 "7월경에 신축 건물로 이전을 시작해 2학기부터는 새로운 건물에서 강의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중앙대는 지난 2008년 9월 약학대학 및 R&D센터 기공식을 갖고 신축 약학관 공사에 들어갔다.
2년 넘는 공사끝에 준공을 앞둔 신축 건물은 전체 3만7,643㎡(1만1,387평) 지하 4층 지상 11층 규모로 약학대학을 비롯해 교육연구실험 실습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신축 건물의 정식 명칭은 '중앙대 약학대학·R&D센터'로 준공 예정 시기는 5월 31일이다. 6월 중으로 준공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신축되는 중앙대 약학대학 건물이 준공을 앞두고 있다.
김대경 중앙대약대 학장은 24일 진행된 중앙대약대동문회 행사에 참석해 약학대학·R&D센터 건물이 이달중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김대경 학장은 "이달말 R&D센터가 완공될 예정"이라고 전하면서 "7월경에 신축 건물로 이전을 시작해 2학기부터는 새로운 건물에서 강의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중앙대는 지난 2008년 9월 약학대학 및 R&D센터 기공식을 갖고 신축 약학관 공사에 들어갔다.
2년 넘는 공사끝에 준공을 앞둔 신축 건물은 전체 3만7,643㎡(1만1,387평) 지하 4층 지상 11층 규모로 약학대학을 비롯해 교육연구실험 실습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신축 건물의 정식 명칭은 '중앙대 약학대학·R&D센터'로 준공 예정 시기는 5월 31일이다. 6월 중으로 준공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