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사회가 약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경실련을 고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은 최근 경제정의실천연합이 약사를 비도덕적 집단으로 매도하고,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고소나 고발을 위한 성금 모금에 돌입했다.
경실련이 비 전문적 지식으로 편협한 정보를 언론에 공개해 약사가 마치 폭리를 취하고 있으며, 비도덕적인 것처럼 매도하고 있다는 것이 약준모의 주장이다.
이에 따라 약사사회를 대표하는 대한약사회가 전국 약사를 대신해 경실련을 고소, 고발할 것을 요청하고 여기에 필요한 성금을 모금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성금 모금은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약준모는 성금이 일정 수준이 되면 대한약사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경실련은 지난달 약사회에서 운영중인 심야응급약국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접근성이 떨어지고, 복약지도가 없다는 점을 거론해 약사들의 공분을 샀다.
또, 이달 11일에는 조사방법 개선 이전의 다소비 일반의약품 가격조사 자료를 인용해 약사사회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약사사회가 약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경실련을 고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은 최근 경제정의실천연합이 약사를 비도덕적 집단으로 매도하고,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고소나 고발을 위한 성금 모금에 돌입했다.
경실련이 비 전문적 지식으로 편협한 정보를 언론에 공개해 약사가 마치 폭리를 취하고 있으며, 비도덕적인 것처럼 매도하고 있다는 것이 약준모의 주장이다.
이에 따라 약사사회를 대표하는 대한약사회가 전국 약사를 대신해 경실련을 고소, 고발할 것을 요청하고 여기에 필요한 성금을 모금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성금 모금은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약준모는 성금이 일정 수준이 되면 대한약사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경실련은 지난달 약사회에서 운영중인 심야응급약국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접근성이 떨어지고, 복약지도가 없다는 점을 거론해 약사들의 공분을 샀다.
또, 이달 11일에는 조사방법 개선 이전의 다소비 일반의약품 가격조사 자료를 인용해 약사사회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