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15일 금산군약사회와 함께 금산군 종합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제7회 도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총 17개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박현구·임명재 팀에 이어 충남도청 박항순·김혜환 팀이 준우승을, 아산시약 김광희·박성옥 팀과 동아제약 윤재환·이용기 팀이 공동 3위에 올랐다.
대회에는 전일수 회장, 최옥출 자문위원, 윤석후·이만형 금산군약 자문위원, 김은선 금산분회장, 박항순 충남도청 식의약안전과 의약팀장, 황승영 금산군테니스협회 회장, 박정우 충남약업협의회장(동아제약 대전지점장) 등 임원 및 회원 가족 80여명이 참석했다.
결승전 경기전 열린 시니어팀 복식경기에서는 신승백·나영숙 팀이 승리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와 관련, 전일수 회장을 비롯한 참석 임원과 회원들은 김춘권 부회장의 선창과 함께 "하나로 뭉친 힘이 외부도전 물리친다"는 구호를 제창했다.

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15일 금산군약사회와 함께 금산군 종합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제7회 도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총 17개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박현구·임명재 팀에 이어 충남도청 박항순·김혜환 팀이 준우승을, 아산시약 김광희·박성옥 팀과 동아제약 윤재환·이용기 팀이 공동 3위에 올랐다.
대회에는 전일수 회장, 최옥출 자문위원, 윤석후·이만형 금산군약 자문위원, 김은선 금산분회장, 박항순 충남도청 식의약안전과 의약팀장, 황승영 금산군테니스협회 회장, 박정우 충남약업협의회장(동아제약 대전지점장) 등 임원 및 회원 가족 80여명이 참석했다.
결승전 경기전 열린 시니어팀 복식경기에서는 신승백·나영숙 팀이 승리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와 관련, 전일수 회장을 비롯한 참석 임원과 회원들은 김춘권 부회장의 선창과 함께 "하나로 뭉친 힘이 외부도전 물리친다"는 구호를 제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