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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이하 PEET)이 오는 8월 28일 치러진다.
앞으로 4개월 남은 PEET를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이제 이론을 마무리 하고 추론형 출제 유형에 맞춰 적용하는 연습을 시작해야 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인 이번 PEET시험은 먼저 시험을 치른 선배들의 조언을 들으면 준비하기가 좀 더 수월할 것.
올해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 합격한 김종영 학생이 본인의 수험경험을 바탕으로 과목별 학습 방법을 조언했다.
◆ 공부하기 가장 난해한 ‘언어추론’
언어추론은 쉬운 듯 하나 막상 공부를 시작하면 가장 난해한 과목으로 꾸준한 학습을 통해 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글 분석 방법 및 제시문의 구조와 문제의 형식에 따라 어떤 방향으로 해결해야 하는 지 학습하고 이를 토대로 5~6월에는 하프 모의고사 문제풀이를 시작해 기존에 배운 방식을 적용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방대한 양으로 부담되는 ‘생물추론’
생물추론은 그 범위가 방대해서 부담되는 과목으로 PEET 과목 중에서 시간투자가 가장 많이 필요한 과목이다.
김종영 학생은 “시험을 보고 나니 PEET는 단순하게 암기해서 푸는 문제보다 추론을 통해 해석을 하는 문제들이 다수 출제됐다. PEET 시험에 맞춘 강의를 통해 반복학습으로 완벽하게 습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고 조언했다.
◆일반화학추론은 해설지 없이 문제 푸는 연습이 중요
일반화학추론의 경우 책에 있는 문제를 풀면서 공부할 때 해설지를 보지 않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설지를 보고 이해했던 것은 다시 풀 때는 또 다시 해설지를 봐야 이해하기 때문.
김종영 학생은 일반화학은 이해를 하고 적용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해설지를 가리고 공부할 것을 권했다.
또한 유기화학추론은 완벽한 암기를 요구하는 과목으로 반복을 통한 계속적인 복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여러 반응들과 그 반응들의 특징을 정리해 이동 시간을 활용하여 반복적으로 본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물리추론’ 많은 문제를 통해 풀이방법을 익혀라
김종영 학생은 “이론을 한 번 다 끝낸 상태에서 교재에 있는 예제 문제들을 풀어도 보았는데, 거의 모든 문제가 풀리지 않아서 낙담한 기억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문제풀이 반에서 쓰던 문제집을 일부러 2권씩 사서 반복해서 문제를 풀었다”다고 설명했다.
PEET시험 준비 방법을 조언하며 “제가 제시하는 방법은 제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이기 때문에 다르게 생각하는 수험생도 있겠지만 2회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웅진패스원 박창주 본부장은 “서울대학교 합격수기 외에 성균관대, 중앙대, 이화여대 등 다양한 합격수기를 접하면 수험생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합격한 수험생들의 수기를 통해 다양한 학습방법을 접할 것을 추천했다.
이밖에도 약대 입시와 관련한 온라인 커뮤니티나 약대 전문 입시학원 홈페이지 등을 살펴보면 많은 합격수기들이 올라와 있다.
시험을 4개월 앞둔 수험생들은 먼저 합격한 이들의 수기를 통해 본인의 학습방법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것도 8월에 있을 PEET시험을 준비하는 방법 중 하나다.
제 2회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이하 PEET)이 오는 8월 28일 치러진다.
앞으로 4개월 남은 PEET를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이제 이론을 마무리 하고 추론형 출제 유형에 맞춰 적용하는 연습을 시작해야 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인 이번 PEET시험은 먼저 시험을 치른 선배들의 조언을 들으면 준비하기가 좀 더 수월할 것.
올해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 합격한 김종영 학생이 본인의 수험경험을 바탕으로 과목별 학습 방법을 조언했다.
◆ 공부하기 가장 난해한 ‘언어추론’
언어추론은 쉬운 듯 하나 막상 공부를 시작하면 가장 난해한 과목으로 꾸준한 학습을 통해 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글 분석 방법 및 제시문의 구조와 문제의 형식에 따라 어떤 방향으로 해결해야 하는 지 학습하고 이를 토대로 5~6월에는 하프 모의고사 문제풀이를 시작해 기존에 배운 방식을 적용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방대한 양으로 부담되는 ‘생물추론’
생물추론은 그 범위가 방대해서 부담되는 과목으로 PEET 과목 중에서 시간투자가 가장 많이 필요한 과목이다.
김종영 학생은 “시험을 보고 나니 PEET는 단순하게 암기해서 푸는 문제보다 추론을 통해 해석을 하는 문제들이 다수 출제됐다. PEET 시험에 맞춘 강의를 통해 반복학습으로 완벽하게 습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고 조언했다.
◆일반화학추론은 해설지 없이 문제 푸는 연습이 중요
일반화학추론의 경우 책에 있는 문제를 풀면서 공부할 때 해설지를 보지 않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설지를 보고 이해했던 것은 다시 풀 때는 또 다시 해설지를 봐야 이해하기 때문.
김종영 학생은 일반화학은 이해를 하고 적용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해설지를 가리고 공부할 것을 권했다.
또한 유기화학추론은 완벽한 암기를 요구하는 과목으로 반복을 통한 계속적인 복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여러 반응들과 그 반응들의 특징을 정리해 이동 시간을 활용하여 반복적으로 본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물리추론’ 많은 문제를 통해 풀이방법을 익혀라
김종영 학생은 “이론을 한 번 다 끝낸 상태에서 교재에 있는 예제 문제들을 풀어도 보았는데, 거의 모든 문제가 풀리지 않아서 낙담한 기억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문제풀이 반에서 쓰던 문제집을 일부러 2권씩 사서 반복해서 문제를 풀었다”다고 설명했다.
PEET시험 준비 방법을 조언하며 “제가 제시하는 방법은 제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이기 때문에 다르게 생각하는 수험생도 있겠지만 2회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웅진패스원 박창주 본부장은 “서울대학교 합격수기 외에 성균관대, 중앙대, 이화여대 등 다양한 합격수기를 접하면 수험생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합격한 수험생들의 수기를 통해 다양한 학습방법을 접할 것을 추천했다.
이밖에도 약대 입시와 관련한 온라인 커뮤니티나 약대 전문 입시학원 홈페이지 등을 살펴보면 많은 합격수기들이 올라와 있다.
시험을 4개월 앞둔 수험생들은 먼저 합격한 이들의 수기를 통해 본인의 학습방법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것도 8월에 있을 PEET시험을 준비하는 방법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