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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실험실 바이오벤처기업인 프로셀(주)(대표이사 조대웅, 의과대학 교수, 사진 왼쪽)이 10일 코오롱생명과학(주)(대표이사 김태환, 사진 오른쪽)과 단백질 소재 바이오 신약의 기술사업화를 위한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프로셀은 조대웅 교수가 보유하고 있는 혁신적인 바이오신약 개발 원천기술인 ‘거대분자 세포 내 전송기술(MITT)’ 개발을 완료하고, 이를 활용해 단백질 소재 신약후보 물질인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을 추진한다.
거대분자 세포 내 전송기술(Macromolecule Intracellular Transduction Technology)은 기능성 단백질의 생체 내 전송을 가능케 하는 신개념 약물전달시스템 기술로서, 세계 제약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을 수 있을 만큼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프로셀과 코오롱생명과학은 이 기술을 이용해 도파민 생성 세포를 근본적으로 정상화시킴으로써 파킨슨병 환자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도파민 결핍증상을 없애고 파킨슨 질환을 치료하는 단백질 소재 바이오 신약을 5~6년 내에 개발할 계획이다.
단백질 소재 바이오신약은 합성 신약에 비해 개발 비용은 절반에 불과하지만 임상성공률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프로셀은 올해 안에 전임상을 완료하고, 2009년부터 임상 1상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번 라이선싱은 우수한 R&D 역량과 혁신적인 원천기술을 갖춘 바이오 벤처기업과 임상개발, 글로벌 마케팅의 풍부한 네트워크를 갖춘 국내 굴지의 대기업간 협력으로, 향후 국내 제약업계에서 좋은 성장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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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실험실 바이오벤처기업인 프로셀(주)(대표이사 조대웅, 의과대학 교수, 사진 왼쪽)이 10일 코오롱생명과학(주)(대표이사 김태환, 사진 오른쪽)과 단백질 소재 바이오 신약의 기술사업화를 위한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프로셀은 조대웅 교수가 보유하고 있는 혁신적인 바이오신약 개발 원천기술인 ‘거대분자 세포 내 전송기술(MITT)’ 개발을 완료하고, 이를 활용해 단백질 소재 신약후보 물질인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을 추진한다.
거대분자 세포 내 전송기술(Macromolecule Intracellular Transduction Technology)은 기능성 단백질의 생체 내 전송을 가능케 하는 신개념 약물전달시스템 기술로서, 세계 제약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을 수 있을 만큼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프로셀과 코오롱생명과학은 이 기술을 이용해 도파민 생성 세포를 근본적으로 정상화시킴으로써 파킨슨병 환자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도파민 결핍증상을 없애고 파킨슨 질환을 치료하는 단백질 소재 바이오 신약을 5~6년 내에 개발할 계획이다.
단백질 소재 바이오신약은 합성 신약에 비해 개발 비용은 절반에 불과하지만 임상성공률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프로셀은 올해 안에 전임상을 완료하고, 2009년부터 임상 1상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번 라이선싱은 우수한 R&D 역량과 혁신적인 원천기술을 갖춘 바이오 벤처기업과 임상개발, 글로벌 마케팅의 풍부한 네트워크를 갖춘 국내 굴지의 대기업간 협력으로, 향후 국내 제약업계에서 좋은 성장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