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2개 도매, 불우이웃에 따뜻한 온정
입력 2008.01.08 17:27 수정 2008.01.0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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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및 수도권지역 12곳의 도매업체들이 지난 연말 불우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이들 업체는 장애인들을 돌보고 있는 연동복지원의 '작은 형제의 집'에 작은 정성을 모아 전달했다.

온정의 사랑을 실천한 도매업체는 △서울팜(대표 주상수) △이노베이션약품(대표 고민주) △성일약품(대표 문종태) △명성약품(대표 이창종) △백광의약품(대표 성용우) △지오영(대표 이희구·조선혜) △두배약품(대표 민이홍) △한우약품(대표 한상회) △원진약품(대표 김원직) △진웅약품(대표 이양재) △송암약품(대표 김성규) △약산약품(대표 이성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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