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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가 ARB계열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의 선전을 기원하며 올 3월부터 개최한 ‘아타칸 데이’가 회사 안팎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타칸 데이는 아타칸(성분명: 칸데살탄 실렉세틸)의 주력제인 ‘아타칸 16mg’과 ‘아타칸 플러스’의 선두 진입을 기원하기 위해 7개월에 걸쳐 매달 16일에 개최됐다.
아이디어가 돋보인 이색적인 행사들로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아타칸을 알리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다.
그 중에서도 영업사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사장까지 직접 나선 웰빙 차 (茶) 서빙과 발마사지, 회사 내 여름 휴양지 꾸미기 등은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타칸을 알리기 위한 ‘내부 홍보’ 효과도 컸다.
아타칸의 심장보호 효과를 상징하는 대형 하트케이크와 쿠키로 파티를 여는가 하면 영업사원들에게 네일케어(손과 손톱손질)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섯손가락 심장보호 캠페인 출정식을 갖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는 ▲강력한 혈압강하 효과 ▲24시간 지속 효과 ▲우수한 장기보호 효과 ▲뛰어난 환자들의 약물 순응도 등 아타칸의 핵심 메시지를 서로 공유하며 시장에서의 제품 선전을 기원했다.
이 밖에도 웃음강의를 열고 직원들의 투표를 통해 ‘베스트 스마일’을 뽑는 사진 콘테스트, 임직원들의 혈압을 측정해 목표 혈압(120mmHg/80mmHg)에 가장 가까운 남녀를 선발하는 ‘건강 혈압남녀 찾기’ 행사로 직원들의 건강을 돌보기도 했다.
전체적인 프로그램을 담당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이경원 PM(과장)은 “매달 16일 아타칸 데이를개최하면서 ‘아타칸 16mg’과 ‘아타칸 플러스’를 사내외에 알려 아타칸의 상승세를 이어나간다는 본래 취지 외에도 직원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결속력까지 올리며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었다” 고 말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에 따르면 ‘아타칸은 ‘강력한 혈압 강하 효과’와 ‘심장 보호 효과’를 기반으로 평균 30%대 이상의 고속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뇨제를 혼합한 ‘아타칸 플러스’ 역시 2005년 대비 50%대의 고속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아타칸은 특히, 고혈압 환자가 대부분 고령이라는 점과 다른 약물과 함께 복용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해 알약의 크기를 7mm로 최소화해 환자의 복용 편의를 돕고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올 한해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과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를 최대의 전략 제품으로 선정하고 두 제품만으로 1,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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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가 ARB계열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의 선전을 기원하며 올 3월부터 개최한 ‘아타칸 데이’가 회사 안팎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타칸 데이는 아타칸(성분명: 칸데살탄 실렉세틸)의 주력제인 ‘아타칸 16mg’과 ‘아타칸 플러스’의 선두 진입을 기원하기 위해 7개월에 걸쳐 매달 16일에 개최됐다.
아이디어가 돋보인 이색적인 행사들로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아타칸을 알리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다.
그 중에서도 영업사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사장까지 직접 나선 웰빙 차 (茶) 서빙과 발마사지, 회사 내 여름 휴양지 꾸미기 등은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타칸을 알리기 위한 ‘내부 홍보’ 효과도 컸다.
아타칸의 심장보호 효과를 상징하는 대형 하트케이크와 쿠키로 파티를 여는가 하면 영업사원들에게 네일케어(손과 손톱손질)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섯손가락 심장보호 캠페인 출정식을 갖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는 ▲강력한 혈압강하 효과 ▲24시간 지속 효과 ▲우수한 장기보호 효과 ▲뛰어난 환자들의 약물 순응도 등 아타칸의 핵심 메시지를 서로 공유하며 시장에서의 제품 선전을 기원했다.
이 밖에도 웃음강의를 열고 직원들의 투표를 통해 ‘베스트 스마일’을 뽑는 사진 콘테스트, 임직원들의 혈압을 측정해 목표 혈압(120mmHg/80mmHg)에 가장 가까운 남녀를 선발하는 ‘건강 혈압남녀 찾기’ 행사로 직원들의 건강을 돌보기도 했다.
전체적인 프로그램을 담당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이경원 PM(과장)은 “매달 16일 아타칸 데이를개최하면서 ‘아타칸 16mg’과 ‘아타칸 플러스’를 사내외에 알려 아타칸의 상승세를 이어나간다는 본래 취지 외에도 직원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결속력까지 올리며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었다” 고 말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에 따르면 ‘아타칸은 ‘강력한 혈압 강하 효과’와 ‘심장 보호 효과’를 기반으로 평균 30%대 이상의 고속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뇨제를 혼합한 ‘아타칸 플러스’ 역시 2005년 대비 50%대의 고속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아타칸은 특히, 고혈압 환자가 대부분 고령이라는 점과 다른 약물과 함께 복용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해 알약의 크기를 7mm로 최소화해 환자의 복용 편의를 돕고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올 한해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과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를 최대의 전략 제품으로 선정하고 두 제품만으로 1,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