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허영만 씨 마이팜 ‘태반영양제’ 홍보
입력 2007.11.23 11:10 수정 2007.11.2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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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실적 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식객’을 비롯, 한국영화와 TV 드라마의 원천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만화가 허영만씨가 한국마이팜제약의 태반영양제들을 홍보한다.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22일 만화가 허영만씨를 자사제품인 ‘이라쎈’과 ‘홍태C'의 광고 모델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만화가 허영만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타짜’가 돌풍을 일으킬 당시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홍태C‘를 복용중이라고 공개하며, 홍보대사로 활동할 것임을 암시한 바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마라톤의 황영조(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에 이어 방송인 임성훈, 만화 타짜와 식객의 만화가 허영만 화백, 2000년 시드니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영호, 마라톤의 이봉주, 가수 설운도, 산악인 엄홍길, 영화 배우 정준호, 연극 배우 김지숙씨 등이 그동안 한국마이팜제약의 태반 영양제 ‘이라쎈’을 복용한 이후 홍보 대사를 자처하고 있다.

한국마이팜제약 관계자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의 라파메디앙스 정형외과에 오픈한 태반 요법 전문 클리닉 마이닥에 대선주자들을 비롯하여 유명 인사들이 줄을 잇고 있다”며 “ 12월 태반 제재 의약품의 대명사인 자사 제품 ‘이라쎈’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재출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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