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 일반약 약국 마케팅 강화
입력 2007.10.25 17:32 수정 2007.10.2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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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이 일반약 활성화에  나섰다.

회사측에 따르면 염모제, 혓바늘 입병 구내염치료제 ‘알보칠’ 등에 대한 약국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회사는 약국 POP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게 이들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약국이 필요로 하는  판촉 활동 등을 통해 약사들이 이들 제품을 적극적으로 판매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특히 일반약 약국 마케팅 강화의 일환으로 최근 전문  OTC 프로덕트 매니저도 뽑은 상태다.  상당 기간 공석이었던 상태에서, 그만큼 일반약 시장 공략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

회사 관계자는 “회사 차원에서 약국 마케팅과 판촉을 강화해 앞으로 일반약을 적극적으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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