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약품 창립 22주년 ‘매출-이익확대 지향’
입력 2007.10.1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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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약품(대표이사 남상호·홍석화)이 19일 창립 22년을 맞아 임직원간 화합으로 어려운 도매업계 상황을 타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남상호 사장은 "지금의 아세아약품이 있기까지 수많은 변화와 역경이 있었지만  임직원들간의 화합으로 이겨냈다"며 "창립 기념일을 맞아 더욱 도약할 수 있는 하나의 이정표를 만들자"고 말했다.

또  "판매망 확대와 거래처 관리를 철저하게 해 매출과 이익 확대를 지향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세아약품은 77년 종우약품으로 시작해 85년 아세아약품으로 상호를 변경했으며 경찰병원, 건국대병원, 보라매병원 등을 거래하는 에치칼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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